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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문] ㅂ 불규칙
작성자
김철수
등록일
2026. 1. 24.
조회수
14
특별한 이유나 규칙성이 없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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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 김철수 등록일시 : 2026. 1. 22.
"돕다" 는 "도와요"에선 ㅂ가 오 로 바뀌는데 왜 "도울 거예요"에선 우 로 바뀌나요? 언제 오 로 바뀌고 우 로 바뀌는지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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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 :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시 : 2026. 1. 23.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된 조항이 ‘한글맞춤법’에 있습니다.<제18항>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깁다: 기워 기우니 기웠다 굽다[炙]: 구워 구우니 구웠다 가깝다: 가까워 가까우니 가까웠다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 나는 것은 ‘-와’로 적는다. 돕다[助]: 도와 도와서 도와도 도왔다 곱다[麗]: 고와 고와서 고와도 고왔다 고맙습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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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 김철수 등록일시 : 2026. 1. 22.
"돕다" 는 "도와요"에선 ㅂ가 오 로 바뀌는데 왜 "도울 거예요"에선 우 로 바뀌나요? 언제 오 로 바뀌고 우 로 바뀌는지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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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 :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시 : 2026. 1. 23.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된 조항이 ‘한글맞춤법’에 있습니다.<제18항>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깁다: 기워 기우니 기웠다 굽다[炙]: 구워 구우니 구웠다 가깝다: 가까워 가까우니 가까웠다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 나는 것은 ‘-와’로 적는다. 돕다[助]: 도와 도와서 도와도 도왔다 곱다[麗]: 고와 고와서 고와도 고왔다 고맙습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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