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직접인용문에서 말했다와 했다의 호환 가능성
작성자
철수
등록일
2025. 9. 3.
조회수
1,502
1. 철수는 "우리는 국가 대개혁을 이뤄야 한다"라고 말했다.
2. 철수는 "우리는 국가 대개혁을 이뤄야 한다"라고 했다.
위 직접 인용문장에서 말했다 대신 했다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와 가능하다면 모든 문장에서 호환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말하다/하다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9. 4.
안녕하십니까?
'말했다' 대신 '했다'를 쓸 수 있습니다. 보이신 문장에 쓰인 '하다*'는 "이르거나 말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므로 '말하다' 대신 '하다'를 쓰는 데에 의미상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하다「동사」 【-고】 ((간접 인용의 경우에는 ‘고’가, 직접 인용의 경우에는 ‘라고’가 쓰인다))이르거나 말하다.
친구가 영화 구경 가자고 했다.
어떤 철학자는 “시간은 금이다.”라고 하여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맙습니다.
다음 글
단어 구분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