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타다(악기의 줄을 퉁기거나 건반을 눌러 소리를 내다)의 예문?
작성자
권지용
등록일
2025. 8. 16.
조회수
910
'가야금'은 열두 줄의 명주 줄을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내므로 '현악기의 줄을 퉁겨서 소리를 내다'를 의미하는 '뜯다'나, '악기의 줄을 퉁기거나 건반을 눌러 소리를 내다'를 의미하는 '타다'를 쓰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라는 내용의 답변을 보았는데,
1) ‘피아노를 타다’는 비문인 것 같은데, 맞다면(혹은 아니라면) 그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2) <건반을 눌러 소리를 내다>의 의미로 쓰인 ‘타다’의 구체적인 예문에는 무엇이 있는지
가 궁금합니다.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8. 18.
안녕하십니까?
1. 사전 뜻풀이를 토대로 보자면 '피아노를 타다'를 비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 표현으로 보이므로 이 점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악기의 줄을 퉁기거나 건반을 눌러 소리를 내다'를 의미하는 '타다'의 용례에 '풍금을 타다'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전 글
되다 서술어 자릿수
다음 글
놀라다, 놀래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