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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칭 여부
안녕하세요. 최근에 제가 속해있는 집단에서 저보다는
윗기수인 분들께 **님 이런식으로 호칭을 불러드렸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님으로 부르시는게 불편하셨던거 같습니다. **선배님이 맞지 **님은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말을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님도 존칭으로 알고 있는데…잘못된 표현이였을까요? 제가 **님이라고 부른 분들이 저보다 어리신분들이라서…약긴 실수했었나 싶기도 해서 조심스럽네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언어 예절
안녕하십니까?
언어 예절에 대해서는 규칙으로 정해진 것은 없으므로 온라인가나다에서 단정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참고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국립국어원에서 출간한 <우리, 뭐라고 부를까요?>에서는 직장 동료를 부르거나 이를 때 'ㅇㅇ[직함 이름]님' 또는 'ㅇㅇ[직함 이름]'과 같이 직함을 기본으로 하여 여기에 성이나 이름을 넣어 부르는 것이 보통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함이 없을 때는 '선생'이나 상황에 따라 '선배', '후배' 등을 직함 대신 쓸 수 있겠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서열을 강조하는 직함 대신 'ㅇㅇㅇ님', 'ㅇㅇ님'과 같이 정겹게 이름을 부르는 직장도 있으며, 직장마다 고유한 특징을 살린 호칭 문화를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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