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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께 아버지의 아들 누구입니다 라는 표현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가장 적절할까요?

작성자 ㅇㅇ 등록일 2026. 2. 20. 조회수 19

1. 길을 지나가다 아버지의 지인분을 뵈었을 때, 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어떻게 말하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 홍길동의 아들 홍철수입니다." 혹은 "안녕하세요. 홍 길자 동자 쓰시는 저희 아버지의 아들 홍철수 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괜찮을까요?


2. 병원에서 환자이신 할머니의 수납을 대리하기 위한 상황을 가정하였을 때, "안녕하세요. 김말숙 환자의 보호자인 홍철수입니다." 이렇게 표현해도 괜찮을까요?


만약 다른 좋은 표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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