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보조형용사 ‘만하다’ vs 의존명사 ‘만’
작성자
.
등록일
2025. 6. 13.
조회수
1,615
1.
의존명사 ‘만’ 이 쓰인, ‘그가 그러는 것도 이해할 만은 하다.’ 라는 문장에서
‘그가 그러는 것도’ 가 주어, ‘이해할 만은’ 이 부사어, ‘하다’ 가 서술어인가요?
2.
보조형용사 ‘만하다’ 로 쓴다면 -> 그가 그러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의존명사 ‘만’ 으로 쓴다면 -> 그가 그러는 것도 이해할 만 하다.
두 표기 다 맞는 것인가요?
[답변]문장 성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6. 16.
안녕하십니까?
문장 짜임 해석은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문의하신 바에 대하여 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참고 정보를 드리면 '그가 그러는 것도'는, 서술어인 '이해할 만하다./이해할 만도 하다.'의 목적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보조 용언 '만하다'는 '이해할 만하다'로, '만하다'에 조사가 끼어들면 그 조사를 표시하여 '이해할 만도 하다./이해할 만은 하다.'로 씁니다.
고맙습니다.
이전글
비교 대상의 격?
다음글
인구와 인구수에 관하여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