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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밖에 / 이렇게밖에 띄어쓰기
작성자
질문자
등록일
2025. 11. 19.
조회수
1,313
이렇게 밖에
이렇게밖에
둘 중 어떻게 띄어 쓰는 것이 맞는지 이유와 함께 설명해 주세요.
[답변]띄어쓰기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1. 20.
안녕하십니까?
맥락에 따라 두 가지 띄어쓰기가 모두 가능합니다. '이렇게 밖에 있으니 춥다'와 같은 맥락이라면 명사 '밖'이 쓰인 경우이므로 '이렇게 밖에'로 띄어 씁니다.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다'와 같은 맥락이라면 조사 '밖에'의 쓰임이므로 '이렇게밖에'로 붙여 씁니다. 아래에 명사 '밖'과 조사 '밖에'의 쓰임을 첨부해 드리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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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 [박
] 밖이[바끼
], 밖만[방만
] - 밖 「001」 「명사」 어떤 선이나 금을 넘어선 쪽.
- 밖 「002」 「명사」 겉이 되는 쪽. 또는 그런 부분.
- 밖 「003」 「명사」 일정한 한도나 범위에 들지 않는 나머지 다른 부분이나 일.
- 밖 「004」 「명사」 무엇에 의하여 둘러싸이지 않은 공간. 또는 그쪽.
- 밖 「005」 「명사」 사방, 상하를 덮거나 가리지 아니한 곳. 곧 집채의 바깥을 이른다.
- 밖 「006」 「명사」 집안의 남자 주인을 높이거나 스스럼없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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