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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바래- 둘 중에 바라-가 표준어지만...

작성자 한경원 등록일 2025. 7. 29. 조회수 7,072

대중들은 20년 넘게 바램, 잘 지내길 바래 등등 훨씬 더 친숙한 표현으로 익숙해져 있는데 혹시 바래-도 복수표준어로 등재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느 기사에서 본 문구인데 

[국립국어원은 "맞춤법이란, 규칙을 먼저 정한 뒤 대중들에게 따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의 언어 현상을 반영해 만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바래다 가 다른 뜻이 있긴합니다만...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준어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7. 30.

안녕하십니까?

현재로서는 '바래'를 '바라다'의 활용 형태로 인정할 계획이 없습니다. 표준어는 언중들의 언어 현실을 반영하나, 국어의 전통성과 합리성, 문법성 등도 고려해야 하므로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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