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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다, 드리다, 내다, 해 오다
다음 띄어쓰기가 궁금합니다.
1. ‘이어 붙이다’와 ‘이어붙이다’ 중 무엇이 맞는지요? 혹은 둘 다 쓸 수 있는지요?
예:
문자열 ‘Blue’와 ‘tooth’를 이어 붙이면 ‘Bluetooth’가 된다.
문자열 ‘Blue’와 ‘tooth’를 이어붙이면 ‘Bluetooth’가 된다.
- 2. ‘보살펴 주다’, ‘보살펴 드리다’를 ‘보살펴주다’, ‘보살펴드리다’로 붙여 써도 되는지요?
예:
늙으신 부모님을 보살펴 드리다.
늙으신 부모님을 보살펴드리다.
3. ‘내다’의 띄어쓰기가 궁금합니다.
쏟다 + 내다:
참고 있던 불만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이 경우 ‘내다’를 보조 동사로 볼 것인지?)
참고 있던 불만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붙여 씀을 허용하는지?)
끓이다 + 내다:
손님에게 차를 끓여 내었다. (‘끓여서 내다’라는 뜻이므로 반드시 띄어 써야 하는지?)
손님에게 차를 끓여내었다. (이렇게 쓰면 잘못된 표현인지?)
토하다 + 내다:
고양이가 방금 먹은 사료를 토해 냈다. (올바른 표현인지?)
고양이가 방금 먹은 사료를 토해냈다. (‘내다’를 보조 동사로 보아 허용할지?)
4. ‘해 오다’의 띄어쓰기를 다음과 같이 하는 것이 맞는지요?
숙제를 해 와라. (올바른 표현)
숙제를 해와라. (이 경우 ‘오다’가 이동을 의미하므로 붙여 쓰는 것은 잘못인지?)
이 일을 십 년 동안 해 왔다. (띄어 쓰는 것이 원칙)
이 일을 십 년 동안 해왔다. (붙여 씀을 허용)
[답변]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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