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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는'과 '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작성자 손정배 등록일 2025. 1. 24. 조회수 1,179

'여기 보이는''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o:p></o:p>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 직접 교정을 못 하고 다시 전체를 교정을

보고 이렇게 다시 올립니다. 교정을 제대로 보자 읺고 올려 죄송합니다.)




노고에 감사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복도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o:p></o:p>

스스로 확실히 알 수가 없어 물어봅니다.

  <o:p></o:p>

자주 질문을 하여 죄송합니다.

  <o:p></o:p>

'여기 보이는''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o:p></o:p>

유튜브 바둑 묘수 풀이 설명을 들어 보니

해설자가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o:p></o:p>

"여기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o:p></o:p>

"먼저 보이시는 약점은 백이 이곳을 따 내는 것과 이렇게 살려줄 (하략)"

  <o:p></o:p>

이전의 '존칭보조어간'

선어말어미'-'가 아름다운 우리말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o:p></o:p>

소위 표준어를 구사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존칭을 쓰면 무조건 좋은 줄로 착각을 하고,

  <o:p></o:p>

줄줄이,

여기에도 '--', 저기에도 '--'

여기에도 '-', 저기에도 '-'을 붙여서 말을 하여

지금 우리말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o:p></o:p>

'친아버지''아버지'가 아닌 아버님으로 줄줄이 호칭을 하는

무례를 범하고,

  <o:p></o:p>

존칭 '--' 자를 붙이면 무조건 좋은 걸로 착각을 하고

소위 표준어를 구사한다고 하는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줄줄이 이렇게 -' 자를 붙여 말을 하고 있습니다.

  <o:p></o:p>

심지어 이렇게 자기 자신에게 또는 우리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o:p></o:p>

특히 병원에 가 보면,

간호원들이 하는 말이 참 가관입니다.

  <o:p></o:p>

이렇게 줄줄이 존칭 --를 붙여

아름다운 우리말이 엉망진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o:p></o:p>

이렇다가 소 돼지에게도 존칭을 쓰지 싶습니다.

차암 조국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o:p></o:p>

보십시오!

위의 바둑 해설자가 말한 '여기 보이시는'

아래 간호원들이 쓰는 이런 말을 전부 틀렸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o:p></o:p>

이들은 자기 자신 또는 우리 자신들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o:p></o:p>

현재 자기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는 간호원들 말투:

  <o:p></o:p>

앉아 계실게요?!

(바른 표기: 앉아 계세요.)

  <o:p></o:p>

들어가실게요?!

(바른 표기: 들어가세요.)

  <o:p></o:p>

주사 놓으실게요?!

(바른 표기: 주사를 놓을 겁니다. 주사 놓을게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바른 표기: 저쪽으로 옮길게요. 저쪽으로 옮깁니다.

저쪽으로 옮겨 주세요.)

  <o:p></o:p>

이렇게 대다수의 간호원들은

이렇게 선어말어미 ‘--’ 자를 붙여 말을 하면

자기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o:p></o:p>

존칭을 쓰면 좋은 줄로 착각을 하고

'존칭보조어간'

현재, 선어말어미 '--'를 줄줄이 붙여 써

우리말이 한 마디로 '개판 오 분 전'이 되었습니다.

  <o:p></o:p>

위의,

나의 질문

'먼저 보이시는'과 간호원들이 말하는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등등은

자기 자신에게 또는 우리 자신에게 하는 말에 존칭 -'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o:p></o:p>

이 내용을 나 혼자만이 알 내용이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확실히 알아야 할 내용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o:p></o:p>

'먼저 보이시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o:p></o:p>

왜 이렇게 쓰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자상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o:p></o:p>

  <o:p></o:p>

사견:

  <o:p></o:p>

"여기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o:p></o:p>

위의 바둑 해설가가 한 이 말을 풀어서 쓰면,

  <o:p></o:p>

"여기, 시청자 여러분의 눈에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o:p></o:p>

이 말을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

, 우리 시청자가 이 말을 해 보면,

  <o:p></o:p>

(이 바둑 해설가의 설명대로)

  <o:p></o:p>

"여기, 시청자인 우리의 눈에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o:p></o:p>

우리의 눈에 보이시는?!?!?!

  <o:p></o:p>

이렇게

해설자 + 시청자 모두의 눈에 보이시는?!

우리 시청자들의 눈에 보이시는?!

  <o:p></o:p>

이렇게 말을 하면

또는 우리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고 사료됨.

  <o:p></o:p>

그래서 이렇게 쓰는 것이 바른 표기(표현)라고 생각합니다.

  <o:p></o:p>

'여기 보이는'

  <o:p></o:p>

'먼저 보이는'

  <o:p></o:p>

'저쪽으로 옮길게요.'

  <o:p></o:p>

다시 한번 전합니다.

  <o:p></o:p>

왜 이렇게

'먼저 보이시는'?!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등등으로 쓰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자상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o:p></o:p>

'여기 보이시는?!'

  <o:p></o:p>

'먼저 보이시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

  <o:p></o:p>

  <o:p></o:p>

2025. 1. 24.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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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손정배 배상(拜上. 절하여 올림)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 31.

안녕하십니까?

생각하신 대로, 제시하신 높임 표현 오류 문제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시-'와 '-ㄹ게'의 성격은 아래와 같으므로, 제시하신 경우에 '-시-'를 쓸 필요 없이 '여기 보이는, 먼저 보이는'으로 표현하고, 자기 자신에는 '-시-'를 쓰지 않으므로 '(제가) 저쪽으로 옮길게요.'로 표현하면 됩니다. 또한 상대방 행동에 대하여는 '-ㄹ게'를 쓰지 않으므로 '들어가실게요.'는 '들어가세요.'나 '들어가십시오.' 등으로 바꾸어 표현해야 합니다.

'-시-'와 '-ㄹ게'가 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에서 기회가 닿는 대로 잘 안내하겠습니다.

-시-「어미」 ((‘이다’의 어간이나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어떤 동작이나 상태의 주체가 화자에게 사회적인 상위자로 인식될 때 그와 관련된 동작이나 상태 기술에 결합하여 그것이 상위자와 관련됨을 나타내는 어미.

아버님께서 오시었다.
어머니께서는 소원을 빌며 탑 주위를 도셨다.

-ㄹ게「어미」 ((받침 없는 동사 어간이나 ‘ㄹ’ 받침인 동사 어간 뒤에 붙어))(구어체로)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다시 연락할게.
오늘은 나 먼저 갈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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