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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는'과 '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여기 보이는'과 '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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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 직접 교정을 못 하고 다시 전체를 교정을
보고 이렇게 다시 올립니다. 교정을 제대로 보자 읺고 올려 죄송합니다.)
노고에 감사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복도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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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확실히 알 수가 없어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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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질문을 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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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는'과 '여기 보이시는' 중 어느 것이 바른 표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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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바둑 묘수 풀이 설명을 들어 보니
해설자가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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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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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이시는 약점은 백이 이곳을 따 내는 것과 이렇게 살려줄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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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존칭보조어간'인
이 ‘선어말어미’인 '-시'가 아름다운 우리말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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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표준어를 구사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존칭을 쓰면 무조건 좋은 줄로 착각을 하고,
<o:p></o:p>
줄줄이,
여기에도 '-시-', 저기에도 '-시-'
여기에도 '-님', 저기에도 '-님'을 붙여서 말을 하여
지금 우리말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o:p></o:p>
'친아버지'를 '아버지'가 아닌 ‘아버님’으로 줄줄이 호칭을 하는
무례를 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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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칭 '-시-' 자를 붙이면 무조건 좋은 걸로 착각을 하고
소위 표준어를 구사한다고 하는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줄줄이 이렇게 -시' 자를 붙여 말을 하고 있습니다.
<o:p></o:p>
심지어 이렇게 자기 자신에게 또는 우리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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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병원에 가 보면,
간호원들이 하는 말이 참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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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줄줄이 존칭 -시-를 붙여
아름다운 우리말이 엉망진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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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가 소 돼지에게도 존칭을 쓰지 싶습니다.
차암 조국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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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위의 바둑 해설자가 말한 '여기 보이시는'과
아래 간호원들이 쓰는 이런 말을 전부 틀렸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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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자기 자신 또는 우리 자신들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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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자기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는 간호원들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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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계실게요?!
(바른 표기: 앉아 계세요.)
<o:p></o:p>
들어가실게요?!
(바른 표기: 들어가세요.)
<o:p></o:p>
주사 놓으실게요?!
(바른 표기: 주사를 놓을 겁니다. 주사 놓을게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바른 표기: 저쪽으로 옮길게요. 저쪽으로 옮깁니다.
저쪽으로 옮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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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다수의 간호원들은
이렇게 선어말어미 ‘-시-’ 자를 붙여 말을 하면
자기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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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칭을 쓰면 좋은 줄로 착각을 하고
'존칭보조어간'
현재, 선어말어미 '-시-'를 줄줄이 붙여 써
우리말이 한 마디로 '개판 오 분 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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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나의 질문
'먼저 보이시는'과 간호원들이 말하는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등등은
‘자기 자신’에게 또는 ‘우리 자신’에게 하는 말에 존칭 -시'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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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나 혼자만이 알 내용이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확실히 알아야 할 내용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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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이시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o:p></o:p>
왜 이렇게 쓰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자상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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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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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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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바둑 해설가가 한 이 말을 풀어서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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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청자 여러분의 눈에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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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
즉, 우리 시청자가 이 말을 해 보면,
<o:p></o:p>
(이 바둑 해설가의 설명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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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청자인 우리의 눈에 보이시는, 백 전체를 잡아 주면 되겠습니다?!
<o:p></o:p>
우리의 눈에 보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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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설자 + 시청자 모두의 눈에 보이시는?!
우리 시청자들의 눈에 보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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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하면
‘나’ 또는 ‘우리 자신’에게 존칭을 쓰고 있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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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쓰는 것이 바른 표기(표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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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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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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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으로 옮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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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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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먼저 보이시는'?!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등등으로 쓰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자상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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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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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이시는?!'
<o:p></o:p>
'저쪽으로 옮기실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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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o:p>
2025.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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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손정배 배상(拜上. 절하여 올림)
[답변]표현
안녕하십니까?
생각하신 대로, 제시하신 높임 표현 오류 문제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시-'와 '-ㄹ게'의 성격은 아래와 같으므로, 제시하신 경우에 '-시-'를 쓸 필요 없이 '여기 보이는, 먼저 보이는'으로 표현하고, 자기 자신에는 '-시-'를 쓰지 않으므로 '(제가) 저쪽으로 옮길게요.'로 표현하면 됩니다. 또한 상대방 행동에 대하여는 '-ㄹ게'를 쓰지 않으므로 '들어가실게요.'는 '들어가세요.'나 '들어가십시오.' 등으로 바꾸어 표현해야 합니다.
'-시-'와 '-ㄹ게'가 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에서 기회가 닿는 대로 잘 안내하겠습니다.
-ㄹ게「어미」 ((받침 없는 동사 어간이나 ‘ㄹ’ 받침인 동사 어간 뒤에 붙어))(구어체로)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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