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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결겁, 엉결겹에 라는 단어는 없는 단어인가요?
작성자
ㅇㅇ
등록일
2024. 9. 14.
조회수
1,267
엉결겹, 엉결겁이라는 단어를 얼떨결과 같은 ( 뜻밖의 일을 갑자기 당하거나, 여러 가지 일이 너무 복잡하여 정신을 가다듬지 못하는 판 )뜻의 단어로 알고있었는데 엉결겹, 엉결겁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습니다... 엉결겹과 엉결겁은 없는 단어인가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4. 9. 19.
안녕하십니까?
온라인 가나다는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을 기준으로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문의하신 '엉결겹'과 '엉결겁'은 이 두 사전에 없는 표현입니다. '엉겁결'을 쓸 자리는 아닌지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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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음
- [엉겁껼
- 품사
- 「명사」
- 「001」((흔히 ‘엉겁결에’ 꼴로 쓰여)) 미처 생각하지 못하거나 뜻하지 아니한 순간.
- 엉겁결에 뒤를 돌아보다.
- 나는 너무 놀라서 엉겁결에 비명을 질렀다.
- 엉겁결에 받아 온 돈봉투가 그에게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었다.
- 하도 정신이 없어 엉겁결에 그 일을 허락해 버렸다.
- 노인은 내가 엉겁결에 황제라고 불러 준 것이 상당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엉겁결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을 저지를 애가 아니다.
- 엉겁결의 착각으로 그만 내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
- 아무리 엉겁결이라지만, 어떻게 이런 짓을 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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