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손속에 사정을 두지 않다 라는 표현

작성자 이성균 등록일 2024. 8. 23. 조회수 6,308

손속에 사정을 두지 않다 라는 표현을 자주 접했는데 한국문학에 맞는 표현인가요?  다른 나라 문학 번역하면서 남은 건가요?  문학작품에  사용해도 되는 표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4. 8. 27.

안녕하십니까?

'손속에 사정을 두지 않다'라는 표현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어서 문의하신 바들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손속'으로 사전에 실려 있는 표제어는 아래와 같음을 알려 드리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시하신 표현이 어떤 상황 맥락에서 쓰이는지 알려 주시면 다시 한번 살펴보고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손속 「001」 「명사」 노름할 때에, 힘들이지 아니하여도 손대는 대로 잘 맞아 나오는 운수.
손속 「002」 「명사」 「방언」 ‘솜씨’의 방언(충청).

고맙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

질문 작성 시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