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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궂은 날에도 노고가 많으십니다.
개인적으로 그간 글을 읽다 생긴 의문점을 모아 한 번에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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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목록]
1. ‘침대 근처’, ‘침대 주위’를 칭할 때. 강가, 냇가, 우물가 등에서 쓰이는 ‘-가’의 의미를 붙여 ‘침대가’ 혹은 ‘침댓가’로 쓸 수 있을지.
2. ‘버럭버럭하다’를 ‘버럭하다’로 줄여서 써도 될지, 혹은 ‘버럭v하다’로 띄어서 써야 더 바를지.
3. ‘다른 것이 없는’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 ‘맨’을 붙여 ‘맨상체’, ‘맨피부’로도 쓸 수 있을지.
4. 사전에 올라와 있지 않은 용어인 ‘기깔나다’의 경우. ‘기깔v나다’로 띄어 써야 할지, ‘기깔나다’로 붙여 써도 될지.
5. ‘달필’이란 ‘능숙하게 잘 쓰는 글씨. 또는 그런 글씨를 쓰는 사람.’을 뜻하지만
‘글을 쓰는 능력’을 뜻하는 ‘필력’이 좋다는 뜻으로도 써도 괜찮을지(예를 들면 ‘달변’처럼).
6. ‘쫑내다’, ‘쫑v내다’ 중 어느 것이 더 바른 띄어쓰기인지.
7. ‘10몇 년’으로 써도 틀리지 않을지.
8. “영희도 순이를 친동생 데리고 살듯했어.”
: 이 문장이 ‘영희는 순이를 친동생처럼 대해 주며 데리고 살았다’라는 뜻이라면
밑줄 친 ‘살듯했다’의 띄어쓰기를 어떻게 해야 가장 바를지.
9. ‘손으로 잡고 끌다’라는 의미의 ‘잡아끌다’를 시선, 관심, 행운 등의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개념 등과 함께 쓸 때 ‘잡아끌다’로 붙여 써야 할지, ‘잡아v끌다’라고 띄어서 써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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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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