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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말에 관한 규정

작성자 ju 등록일 2026. 2. 2. 조회수 32

발에 돌멩이가 차이었다 이 문장에서 준말에 관한 한글 맞춤법 조항 제37항 적용하면 '채었다'로 쓰이는데, 제36항 적용하면 '차였다'가 되는 것 맞나요? 준말은 적용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니까 차이었다, 채었다, 차였다 이렇게 3가지 형태가 모두 문법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감사합니다!

[답변]준말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6. 2. 3.

안녕하십니까?

<한글 맞춤법> 제 37항에 따라 본말인 '차이다'와 준말인 '채다' 모두 옳은 표기입니다. 따라서 '차이었다'와 '채었다'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 맞춤법> 제36항에는 "'ㅣ'로 끝나는 어간에 '-어'가 붙어서 '여'로 줄어드는 경우 준대로 적는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차였다'도 옳은 표기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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