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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패의 사당 그리고 거사 등의 어원 혹은 판정

작성자 한우 등록일 2026. 8. 9. 조회수 19

우리말 샘이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사당을

조선 시대에, 무리를 지어 떠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파는 여자. 한자를 빌려 ‘寺黨/社黨/社堂’으로 적기도 한다.

라고 정의 해놨더라고요


근데 한자어가 옆에 표기가 안되어 있고 한자어를  '빌려' 썼다는 의미는

음차 같은  종류로써 우리말인데 한자어로 표기 할 때는 저렇게 썼다는 건가요?


또 거사도

거사

예전에, 창기(娼妓)를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춤과 노래를 팔아 돈을 벌던 사람.

역사 정보

<乞士

라고 해놨는데 거사는 한자어라는 건가요? 근데 왜 옆에 표기를 안 한거죠? 아니면 이것도 우리말인데 한자 표기에서 그렇게 나타난다는 건가요?


보통은 한글 옆에 한자어가 없으면 한자어 유래로 안 보거나 고유어 혹은 귀화어인 경우로 알고 있는데 애매해서 그렇습니다


학술적인 답변을 위해 항상 수고하십니다만 그 때문에 또 항상 아리까리 하게 대답하시는것도 좀 슬프네요 조금이라도 확실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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