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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하다

작성자 국어어렵 등록일 2026. 7. 31. 조회수 12

우리 사전에 보면 막말하다, 긴말하다, 두말하다처럼 '말'에 '하다'가 결합한 합성어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어떻습니까.


바른말하다

바른말하는 사람은 오래 못 산다.

바른말하는 사람을 가까이해야 한다.


바른말은 한 단어인데, 여기에 접사 -하다를 결합하여 한 단어로 쓰는 게 맞겠습니까?

'바른말' 자체에 동작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라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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