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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국수"의 "계"는 평안도 사투리 유래?
작성자
후카노
등록일
2026. 7. 14.
조회수
961
안녕하세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지금 한국어 음식에 관한 문서를 외국어로 번역하고 있는데, 한국의 여름 별미인 "초계국수" 유래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초계국수의 "계"인데, 지금까지 "닭" 계(鷄)인 줄 알았는데, 어떤 문서에서는 계가 닭고기 아니라 "북한 평안도 사투리로 겨자"를 의미한다고 쓰여 있습니다.
초계국수 또는 초계탕의 "계" 는 닭고기 듯인지, 아니면 겨자 뜻인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답변]'초계국수'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6. 7. 15.
안녕하십니까?
<우리말샘>에 따르면 차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를 치고 닭 살코기를 얹어 먹는 국수를 뜻하는 '초계(醋鷄)국수'의 '계(鷄)'는 '닭'을 뜻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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