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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용언
안녕하세요. 보조 용언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그중 보조 동사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본동사와 연결되어 그 풀이를 보조하는 동사. ‘감상을 적어 두다.’의 ‘두다’, ‘그는 학교에 가 보았다.’의 ‘보다’ 따위이다.
위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보조 동사는 형용사와 같이 쓰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바쁜 척하다'의 보조 동사 '척하다', '(방이) 커야 한다'의 보조 동사 '하다', '추워지다'의 보조 동사 '지다' 등이 있습니다.
이에 보조 동사의 정의가 틀린 것인지. 혹은 위 예시들이 문법적으로 옳지 않은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2차 답변] 보조 동사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은 관련 부서에 문의한 후, 2차 답변을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남기기까지 많은 시일이 걸릴 수 있다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차답변]
'보조^동사'의 뜻풀이 수정 방안을 국어사전 정보 보완 심의회에 상정하여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12월쯤 심의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결과가 사전에 반영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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