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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의 피동사 '덮이다'와 '덮였다' 관련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이미애
등록일
2026. 6. 15.
조회수
14
안녕하세요
문의 드립니다.
'덥다'의 피동사는 '덮이다'로
사전 예문을 보니 ~ '덮여 있다'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예)
- 책상에 책상보가 덮여 있다.
- 밥상이 상보로 덮여 있었다.
위 예문을 다음과 같이 바꿔도 피동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예)
- 책상에 책상보가 덮였다.
- 밥상이 상보로 덮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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