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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표준어는 언제 인정해주는 것인가요?
작성자
국어의황
등록일
2026. 6. 7.
조회수
12
2002년 국립국어원 조사: 서울·경기지방 사람 210명 중 72%가 '짜장면'으로 발음
SBS TV 설문조사: 국민의 91.8%가 '짜장면'으로 부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짜장면’으로 발음해서 ‘자장면’, ‘짜장면’ 둘 다 복수표준어로 인정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정한 것에 특별한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지 조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짜장면’으로 사용해서 인지 아니면 또 다른 기준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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