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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을 주관적으로 해석하여 사용하는 것은 비유적인 표현인가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당!
어휘 사용에 대해 질문이 있어욥! 바로 '주적'이라는 단어인데요!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가리키는 대상이 다른 것 같아 그 기준이 궁금해져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니 '주되는 적'이라고 하더라고여. 그러며는 전쟁 중인 나라에서는 그 상대국 혹은 그 상대국과 연합한 나라들이 주적인거죵? 그럼 우리나라는 지금 6.25전쟁 휴전중인거 가튼데 그럼 남한의 주적은 기습남침한 북한이겠네요? 근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막 남한의 주적이 미국이라는 사람들도 막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주적'의 정의가 '주된 적'이니까 그 사람들은 '주적'이란 단어를 비유적으로 쓰는건가여? 주관적? 스스로에게 적처럼 느껴져서 주적이라고 표현하는 은유법인가요? '주적'같은 단어는 객관적판단이 되는 단어인건지 궁금해요! 꼭 주적이 아니더라도 '상처'같은 단어도 실제로 상처가 안보이는데 상처입었다고 하잖아요. 그런건 우리말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쓰는것인거 같은데 '우리나라의 주적이 미국이다'라고 하는건 틀린말을 하는건지 창의적인건지, 궁금해요! 거짓말은 하면 안되는거라고 배워서요!
정리!
1) '상처' 같은 말을 비유로 사용하는건 창의적 발상인 것 같은데 '남한의 주적은 미국이다'는 비유인건지 사실 판단을 해야하는 문장인지 모호해요. 비유로 이해되는 어휘와 그렇지 않은 어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바른 언어 생활 지향하는 관점에서 사실에 어긋나는 비유는 거짓말로 지양해야하는것인지 우리말의 다양성을 살리는 창의적 언어생활 인것인지 궁금합니당 ㅎㅎ
[답변]의미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온라인가나다에서 답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질의해 주셨으나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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