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발음
작성자
김 쌤
등록일
2026. 3. 6.
조회수
87
표준국어대사전의 '춘래'의 발음이 [출래]입니다.
그렇다면 '춘래불사춘'의 발음은 [출래불사춘]인가요?
[답변]춘래불사춘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6. 3. 9.
안녕하십니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표준 발음은 [출래불싸춘]입니다. 먼저 ‘춘래’는 받침 ‘ㄴ’이 뒤의 ‘ㄹ’ 앞에서 [ㄹ]로 발음되는 유음화가 일어나 [출래]로 발음됩니다. 또한 ‘불사춘’에서는 ‘불’의 받침 ‘ㄹ’ 뒤에 오는 ‘ㅅ’이 된소리로 발음되는 한자어 경음화가 적용되어 ‘사’가 [싸]로 발음됩니다. 따라서 ‘춘래불사춘’은 이러한 음운 변동이 함께 적용되어 [출래불싸춘]으로 발음됩니다.
고맙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