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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ㄴ들 표현이 명사와 결합하는 경우
작성자
Dric
등록일
2026. 2. 26.
조회수
10
‘-라고 할지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로, 받침 없는 체언 뒤에는 'ㄴ들'이, 받침 있는 체언 뒤에는 '인들'이 쓰입니다. 이에 따라, 받침 없는 체언인 '나' 뒤에는 'ㄴ들'이 붙어, '난들'과 같이 쓰입니다.
<보기> 'ㄴ들', '인들'의 용례
난들 그 일을 알겠느냐?/배가 고픈데 풀뿌린들 못 먹을까.
짐승인들 이보다 더 잔혹하랴./네 마음인들 오죽하겠니?
국립국어원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그럼 "새"는 "샌들" 이고, "장사"라면 "장산들" 이라고 쓰는게 맞나요?
아니면 단순히 받침 없는 체언이 아니라 인칭 대명사나 의문사 뒤에서만 저렇게 작용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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