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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모음화에 관한 질문
작성자
김도윤
등록일
2026. 2. 4.
조회수
19
견디어서를 [견뎌서]라 발음하는 것은 ㅣㅓ 라는 단모음 중 ㅣ가 빈모음 j로 교체되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반모음화/반모음 교체)
1. 그렇다면 단모음 ㅡ와 ㅣ가 결합해 이중모음 ㅢ가 되는 것 역시 반모음화의 예시라 볼 수 있나요?
2. 띄다[띠:다]의 경우 이러한 반모음화가 발음에 반영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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