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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예문 띄어쓰기
작성자
국어어렵
등록일
2026. 2. 2.
조회수
69
나졸들은 칼을 겨누며 이쪽으로 한발 한발 다가섰다.≪송기숙, 녹두 장군≫
아버님을 만나 그 긴 얘기할 날을 기다리며 그날까지 기필코 마음의 병을 고쳐놔라. 그리고 한발 한발 내딛는 거다.≪박경리, 토지≫
우리말샘 단어 예문으로 나온 건데, 한발의 띄어쓰기가 맞습니까? 한^발 한^발 아닐까요?
추가로 "그 긴 얘기할 날"은 "그 긴 얘기^할 날", "고쳐놔라"는 "고쳐^놔라"가 맞는 거 같습니다.
[답변][2차답변] 띄어쓰기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6. 2. 6.
안녕하십니까?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검토를 진행한 후에 2차 답변을 드릴 예정이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을 남기기까지 많은 시일이 걸릴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차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검토한 후 2차 답변을 드립니다.
제시하신 용례에 쓰인 것은, '한 걸음 한 걸음'의 의미이므로 '한 발 한 발'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것은 해당 표제어인 '한발001'의 의미가 아니므로 삭제하는 것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또한 문의하신 용례에서 '그 긴 얘기 할 날', '고쳐 놔라' 역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사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시하신 용례에 쓰인 것은, '한 걸음 한 걸음'의 의미이므로 '한 발 한 발'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것은 해당 표제어인 '한발001'의 의미가 아니므로 삭제하는 것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또한 문의하신 용례에서 '그 긴 얘기 할 날', '고쳐 놔라' 역시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사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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