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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받침 발음에 대한 문의입니다
작성자
박**
등록일
2025. 12. 17.
조회수
406
'밝다'는 '발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박다'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읽다'는 '일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익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긁다'는 '글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극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삶다'는 '살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삼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짧다'는'짤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짭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떫다'는 '떨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떱따'라고 발음해야 합니까?
[답변]표준 발음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2. 18.
안녕하십니까?
제시하신 어휘들의 표준 발음은 [박따], [익따], [극따], [삼ː따], [짤따], [떨ː따]입니다. 겹받침 'ㄼ'의 발음은 표준 발음법 제10 항을, 겹받침 'ㄺ', 'ㄻ'의 발음은 표준 발음법 제11 항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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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 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 넋[넉]
- 넋과[넉꽈]
- 앉다[안따]
- 여덟[여덜]
- 넓다[널따]
- 외곬[외골]
- 핥다[할따]
- 값[갑]
- 없다[업ː따]
제11 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 닭[닥]
- 흙과[흑꽈]
- 맑다[막따]
- 늙지[늑찌]
- 삶[삼ː]
- 젊다[점ː따]
- 읊고[읍꼬]
- 읊다[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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