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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가)좋아요. 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작성자 솔라 등록일 2025. 12. 16. 조회수 208

안녕하세요.
외국인 친구가 한국어에서 누군가에게 고백할 때
저는 너를 좋아해요. 이거는 이해가 가는데 저는 ㅇㅇ이(가) 좋아요는 이해가 안간다고해서요. 


질문을 듣고보니 왜 저 문장이 가능한지 이해가 안가서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선생님을 좋아해요.

저는 선생님이 좋아요. 

이 두 문장 모두 문법이 맞는건가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뻐요. 이런 말을 저는 선생님이 이뻐요. 이렇게 말하지않는데 왜 좋아요는 가능한 건가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2. 17.

안녕하십니까?

1. '저는 선생님을 좋아해요', '저는 선생님이 좋아요'는 모두 맞는 표현입니다.

2. 전형적으로 제시문의 '좋다'는 '누가 무엇이 좋다'의 문형으로 쓰이는 서술어이고, '이쁘다'는 '무엇이 이쁘다'의 문형으로 쓰이는 서술어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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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조ː타발음 듣기]
활용
좋아[조ː아발음 듣기], 좋으니[조ː으니발음 듣기], 좋소[조ː쏘발음 듣기]
품사/문형
「형용사」 【…이】
「010」어떤 일이나 대상이 마음에 들 만큼 흡족하다.
집이 좋다.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
저는 그 아가씨가 좋습니다.
병규는 진이가 좋아서 매일 쫓아다닌다.
가사도 좋거니와 향기로운 네 노랫소리에 술맛이 곱절이나 좋구나.≪박종화, 전야≫
자네만 좋다면 내 사위를 삼겠네.≪문순태, 타오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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