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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정확한 한국어표현이 존재하나요?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5. 11. 25. 조회수 344

피자는 정확한 한국어표현이 존재하나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1. 26.

안녕하십니까?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꽃이 피자 벌이 찾아왔다'와 같은 쓰임을 말씀하신 것이라면 '피다'를 활용해 이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밀가루 반죽 위에 토마토 등을 얹어 둥글고 납작하게 구은 파이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이는 표준어로서 쓸 수 있는 표현이며, 이에 대응하는 고유어 및 순화어 정보는 별도로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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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다 [피다발음 듣기] 피어[피어발음 듣기/피여발음 듣기](펴[펴ː]), 피니[피니]
피다 「001」 「동사」 꽃봉오리 따위가 벌어지다.
피다 「002」 「동사」 연탄이나 숯 따위에 불이 일어나 스스로 타다.
피다 「003」 「동사」 사람이 살이 오르고 혈색이 좋아지다.
피다 「004」 「동사」 구름이나 연기 따위가 커지다.
피다 「005」 「동사」 가정이 수입이 늘어 형편이 나아지다.
피다 「006」 「동사」 냄새나 먼지 따위가 퍼지거나 일어나다.
피다 「007」 「동사」 【…에】 천에 보풀이 일어나다.
피다 「008」 「동사」 【…에】 웃음이나 미소 따위가 겉으로 나타나다.
피다 「009」 「동사」 【…에】 곰팡이, 버짐, 검버섯 따위가 생겨서 나타나다.
피다 「010」 「동사」 【…에】 액체가 종이나 천에 묻어 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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