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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법

작성자 Kim 등록일 2025. 11. 18. 조회수 1,397

글을 읽을 때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니믈 미더라]가 맞나요?

[하나님을 미더라]가 맞나요?


그리고 

배로 싣고 가다. 는 표준 발음법이 어떻게 되는게 맞나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발음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1. 19.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어라''-, 믿-'의 받침 ', '이 그대로 연음되어 [하나니믈 미더라]로 발음됩니다.


<참고> 표준 발음법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 깎아[까까]
  • 옷이[오시]
  • 있어[이써]
  • 낮이[나지]
  • 꽂아[꼬자]
  • 꽃을[꼬츨]
  • 쫓아[쪼차]
  • 밭에[바테]
  • 앞으로[아프로]
  • 덮이다[더피다]


'배로 싣고 가다''싣-'의 받침 '' 뒤에서 ''''이 된소리 []로 소리 나 [배로 싣ː꼬 가다]로 발음됩니다.


<참고> 표준 발음법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국밥[국빱]
  • 깎다[깍따]
  • 넋받이[넉빠지]
  • 삯돈[삭똔]
  • 닭장[닥짱]
  • 칡범[칙뻠]
  • 뻗대다[뻗때다]
  • 옷고름[옫꼬름]
  • 있던[읻떤]
  • 꽂고[꼳꼬]
  • 꽃다발[꼳따발]
  • 낯설다[낟썰다]
  • 밭갈이[받까리]
  • 솥전[솓쩐]
  • 곱돌[곱똘]
  • 덮개[덥깨]
  • 옆집[엽찝]
  • 넓죽하다[넙쭈카다]
  • 읊조리다[읍쪼리다]
  • 값지다[갑찌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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