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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등을 하고 싶다 본용언 보조용언 구분
작성자
김명윤
등록일
2025. 9. 21.
조회수
1,166
'싶다'의 뜻에 어떤 일을 하기를 바라는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말 이라고 나와 있는데 위 문장은 1등을 하기를 원한다 바란다 의 뜻이 주된 의미이니까 싶다가 본 용언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보조 용언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9. 23.
안녕하십니까?
'싶다'는 본용언의 뜻을 보충하는 보조 용언으로만 쓰입니다. 보이신 문장에 쓰인 '싶다'는 아래와 같이 쓰이는 '보조 형용사'에 해당합니다.
싶다 「보조 형용사」 ((동사 뒤에서 ‘-고 싶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가고 싶은 고향.
어릴 적에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책을 읽고 싶으면 언제라도 와서 봐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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