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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다’의 보조 용언
작성자
1
등록일
2025. 9. 14.
조회수
443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이 결합한 예시로 ‘떠먹다’가 있는데 ‘떠-’가 1음절이기 때문에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떠먹다’라는 단어 자체를 본 용언과 보조 용언으로 볼 수 있는지에 의문이 생깁니다.
첫 번째로,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이 결합한 경우 ‘-서’와 같은 다른 말이 삽입할 수 없지만 ‘떠서 먹다’로 쓰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술어의 개수입니다. 보조 용언은 서술어가 1개인 홑문장으로 보지만 ‘아이스크림을 떠먹다.’는 ‘아이스크림을 뜨다.’와 ‘아이스크림을 먹다.’의 두 문장이 이어진 경우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따라서 ‘떠먹다’를 본 용언과 본 용언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궁금합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떠먹다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9. 15.
안녕하십니까?
'떠먹다'는 본용언 '뜨다'와 본용언 '먹다'가 결합한 합성어이며, 한 단어이므로 붙여 씁니다. 또한 한 단어이므로 '떠먹다'가 하나의 서술어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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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음
- [떠먹따
- 활용
- 떠먹어[떠머거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수저 따위로 음식을 퍼서 먹다.
- 수저로 국물을 떠먹다.
- 집에 가서 밥 한술 떠먹고 갑시다.
- 묵묵히 음식을 떠먹고 있는 을생을 건너다보며 태석은 몇 번 같은 말을 했다.≪한수산,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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