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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에서 쓰이는 된소리 표기의 표준어 규정 문의
작성자
정유진
등록일
2025. 9. 5.
조회수
586
안녕하세요.
현재 경상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경상도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 학우들과 대화할 때 사투리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문자나 메시지를 보낼 때에도 ‘~~할께(→ 할게)’, ‘~~가 쎄다(→ 세다)’와 같이 된소리로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찾아보던 중 ‘공통 표준어는 서울말(표준어)을 기반으로 한다’라는 설명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된소리 표기도 공통 표준어로 인정될 수 있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준어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9. 8.
안녕하십니까?
'할게', '세다'를 '할께', '쎄다'로 적는 것은 비표준어적 표기입니다. 방언형 '쎄다'의 쓰임을 아래에 첨부해 드리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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