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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받침 동사 + -(으)시 + -었-
작성자
김도현
등록일
2025. 8. 7.
조회수
894
ㄹ 받침 동사 + -(으)시 + -었-
'으'가 들어가는 조건을 모르겠습니다.
예시
불다 + -(으)시 + -었-
1. 불으시었다/불으셨다
2. 부시었다/부셨다
어떤 표현이 맞는 건가요?
[답변]불다, 부시었다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8. 8.
안녕하십니까?
아래에 보인 '-으시-'와 '-시-'의 문법 정보를 살펴보시면 이들이 쓰이는 환경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다'의 어간 '불-' 뒤에는 '-시-'가 붙고, 이때에는 '불-'의 ㄹ이 탈락하여 '부시었다, 부셨다'로 씁니다.
-으시- 「어미」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시- 「어미」 ((‘이다’의 어간이나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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