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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에서 '마르고 닳도록' 품사

작성자 오상훈 등록일 2025. 6. 24. 조회수 811

우리나라 애국가에서 '마르고'와 '닳도록'의 품사가 어떻게 되나요?

마르고도 동사, 닳도록도 동사인가요? 이렇게 같이 연속적으로 쓰일 수 있나요?


사전을 찾아보니 '도록'이 어미라고 나와있는데 어미를 품사라고 말할 수 있나요?

품사는 9품사가 품사 아닌가요? 


모든 단어는 품사가 있다고 하는데, 왜 '도록'을 검색하면 품사가 나오지 않나요?


[답변]품사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6. 25.

안녕하십니까?

1. '마르고'는 동사 '마르다'의 활용형이고, '닳도록'은 동사 '닳다'의 활용형입니다. 연결 어미 '-고'를 써 두 개의 동사를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2. 한국어의 품사에서 어미는 품사로 다루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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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品詞) [품ː사발음 듣기]
품사 「001」 「명사」 『언어" 단어를 기능, 형태, 의미에 따라 나눈 갈래. 현재 우리나라의 학교 문법에서는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의 아홉 가지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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