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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기준
작성자
김창인
등록일
2025. 5. 8.
조회수
2,124
수고 많으십니다.
어떤 내용을 '문장'으로 쓰라고 했을 때,
두려움에 쌓인 친구가 사랑하는 언니를 불러내듯
이라고 하면, 이는 문장이라고 할 수 없나요?
엄밀히 말하면 절이겠지만, 문장은 사전적 의미에 의하면 완결된 어미이고, 문장부호 등을 쓰고, 주술이 있어야 하지만 생략될 수 있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문장을 쓰라고 했을 때 위 예시 구절을 적었다면 완전히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보기에 따라서 문장으로도 인정해 줄 수 있을까요?
[답변]문장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5. 9.
안녕하십니까?
연결 어미 '-듯이'로 문장을 종결하고 있으므로, 언어학적 관점에서 제시문은 완결되지 않은 문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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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文章) [문장
] - 문장 「002」 「명사」 글을 뛰어나게 잘 짓는 사람.
- 문장 「003」 「명사」 한 나라의 문명을 이룬 예법, 음악과 제도. 또는 그것을 적어 놓은 글.
- 문장 「004」 「명사」 『언어" 생각이나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완결된 내용을 나타내는 최소의 단위.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원칙이나 때로 이런 것이 생략될 수도 있다. 글의 경우, 문장의 끝에 ‘.’, ‘?’, ‘!’ 따위의 문장 부호를 찍는다. ‘철수는 몇 살이니?’, ‘세 살.’, ‘정말?’ 따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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