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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첫글자와 두음 초성은 모두 같은 개념인가요
작성자
김병철
등록일
2025. 4. 20.
조회수
1,790
노사는 노동조합을 줄인말입니다 도예는 도자기공예를 줄인말입니다 노동조합을 줄인 것을 단어의 두음절어 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때 두음은 초성 'ㄴ'만 지칭하는 것이 아닌지요. 두음의 범위 안에 첫글자 즉'노'가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도예는 도자기공예를 줄인말인데, 이때 '도'는 두음이고 '예'는 미음, 말음, 끝음, 마지막 글자 중 어떤 표현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답변]의미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4. 21.
안녕하십니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두음'은 음절의 첫소리를 의미하기도 하고, 단어의 첫소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음절의 첫소리는 '하늘'에서의 'ㅎ', 'ㄴ' 따위이고, 단어의 첫소리는 '하늘'에서의 'ㅎ' 따위입니다. 또한 '초성'은 '음절의 구성에서 처음 소리인 자음'을 의미하며 '님'에서 'ㄴ' 따위입니다. 따라서 사전 정보를 참고한다면 '노사/도예'와 같은 표현은 '말을 적는 일정한 체계의 부호'를 의미하는 '글자'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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