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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에 새로 건물을 지어서 기념행사를 하려는데 적절한 단어가 무엇일까요?
작성자
신현경
등록일
2025. 3. 10.
조회수
2,488
안녕하세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식물검역생물안전연구동"이라는 건물을 새로 지어서 운영하게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행사명을 무엇이라고 해야 할 지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개청식, 개소식, 개관식, 현판식 등 여러 의견이 있는데, 어법 상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예시로 들은 것 외에 더 적당한 단어가 있을까요?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3. 11.
안녕하십니까?
연구 동을 세워 처음으로 일을 시작할 때 행하는 의식에 대해 사전의 표제어로 오른 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념에 초점을 둔다면 '기념식'을 쓸 수도 있겠습니다. 간판을 처음으로 거는 것을 기념한다는 의미가 있다면 '현판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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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식(紀念式) [기념식
] 기념식만[기념싱만
] - 기념-식 「001」 「명사」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행하는 공식적인 의식.
- 개청-식(開廳式) [개청식] 개청식만[개청싱만]
- 개청-식 「001」 「명사」 관청의 사무실로 쓰는 건물에서 업무를 보기 시작했음을 알리고 축하하기 위하여 거행하는 의식.
- 개소-식(開所式) [개소식] 개소식만[개소싱만]
- 개소-식 「001」 「명사」 개소할 때 행하는 의식.
- 개관-식(開館式) [개관식
] 개관식만[개관싱만
] - 개관-식 「001」 「명사」 도서관, 영화관, 박물관, 회관 따위의 기관이 설비를 차려 놓고 처음으로 문을 열 때 거행하는 의식.
- 현판-식(懸板式) [현ː판식
] 현판식만[현ː판싱만
] - 현판-식 「001」 「명사」 관청, 회사, 단체, 모임 따위의 간판을 처음으로 거는 것을 기념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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