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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사 '도'

작성자 궁금해요 등록일 2025. 1. 28. 조회수 605

"그는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춘다."라는 문장은 '그는 노래를 잘 부른다.', '그는 춤을 잘 춘다.'의 두 문장이 합쳐져서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나타난 건가요?

보조사 '도'가 쓰인 이유는 ' 이상의 대상이나 사태를 똑같이 아우름'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노래도'를 '체언+보조사'의 형태로 실현된 주어로 볼 수 없는 거죠?




[답변]문장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 31.

안녕하십니까?

1. 생각하신 것처럼 제시문은 겹문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2.'노래도'는 명사 '노래'에 보조사 '도'가 결합한 표현이며, 문장에서는 목적어의 역할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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