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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왔던 or 바래왔던

작성자 1401 등록일 2024. 11. 11. 조회수 6,675

친구랑 맞춤법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궁금해져서 질문 올립니다.

“바래 왔던”과 “바라 왔던” 중 무엇이 맞는 표현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바라다/바래다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4. 11. 13.

안녕하십니까?

(1) '바라 왔던'의 '바라'는 '바라다'의 활용형이고, (2) '바래 왔던'의 '바래'는 '바래다'의 활용형이므로, '바라다'의 뜻을 나타내려는 경우라면 '바라 왔던'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1) 바라다(바라, 바라니):
생각이나 바람대로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거나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다.
(2) 바래다[바래어(바래), 바래니]:
볕이나 습기를 받아 색이 변하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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