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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느)니 장독 부순다
작성자
윤선숙
등록일
2024. 6. 3.
조회수
720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대화 중 '노느니 장독 부순다' 라고 대구가 고향인 친구가 말했습니다.
서울권에 사는 친구들은 처음 듣는 말이었고, 부순다>부시다 라고 장독을 씻는 의미로 해석한 친구, 아니다 장독을 깨뜨린다 라고 해석한 친구 등 의견이 분분한데 정확한 표현과 의미는 무엇인가요?
[답변]표현 뜻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4. 6. 5.
안녕하십니까?
어휘 자료에서 보이신 표현과 같은 속담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표현은 그냥 가만히 있느니 어떤 다른 행동이라도 하겠다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보이고, '부순다'로 표현한 이상, 아래에 보인 '부수다'가 쓰였다고 해석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수다 「동사」 【…을】 단단한 물체를 여러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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