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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에서 개가 아니라 깨일 가능성은 없나요?

작성자 궁금해요 등록일 2024. 5. 24. 조회수 2,474

속담 중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는데,

'개'가 어느 곳의 근처를 나타내는 '-깨'일 가능성은 없나요?


서당 근처에서 3년을 있었더니 잘 모르던 사람도 글 읽는 소리를 낸다...라고 해석될 여지는 없나요?



[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4.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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