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학회/행사/기타 안내 상세보기

문자 전문 박물관의 현황과 전망

작성자 국립한글박물관 등록일 2019. 10. 10. 조회수 4378

문자 전문 박물관의 현황과 전망
- 국립한글박물관 개관 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 세계 각국의 "문자 전문 박물관"이 모여서 "문자 전문 박물관"의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
◎ 일시 : 2019년 10월 16일(수) 오후 2시~6시
◎ 장소 : 국립한글박물관 강당 (용산구 이촌동)
※ 행사 방문을 사전에 신청하고 오시면, 선착순에 한하여 손난로 보조배터리를 드립니다. 방문 사전 신청하기】


< 구체적인 일정 >
● 기조 연설
최광식, 전 문화체육부 장관 (고려대 사학과 교수)
● 주제 발표
1) 이재정, 국립한글박물관 전시과장 - "국립한글박물관의 전시 연출"
2) 하시모토 유타,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교수 -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의 학술 연구 및 조사"
3) 라리사 그라사, 로베토 마리노 재단 과장 - "브라질 포르투갈어 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
4) 셀린 하미오, 샹폴리옹 박물관장 - "프랑스 샹폴리옹 박물관의 문자 자료 수집 및 관리"
5) 니타야 카노몽콜, 방콕 국립 박물관장 - "태국 방콕 국립 박물관 소장 유물의 보존처리 방침"
6) 박수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준비단 - "세계문자박물관 건립 과정과 개관 준비"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