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외 활동
    1. '가나다 전화' 운용

■ 1991년 봄│'가나다 전화' 설치
'가나다 전화'는 우리말과 글을 소중히 가꾸고 다듬는 일과 더불어 국민의 언어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1991년 2월 2일 설치한 우리말과 글에 대한 상담 전화이다. 전화번호는 국립국어연구원의 '국어 연구'라는 발음과 비슷하게 765-9909(구구영구)로 출발하였다.
'가나다 전화'를 이용하여 맞춤법, 표준어, 띄어쓰기, 문장 부호, 외래어 표기 등 언어 규범과, 호칭 및 지칭어, 인사말 등 언어 예절, 우리말로 아기 이름이나 상호·상품의 이름을 짓는 일, 정부의 어문 정책에 관한 사항, 기타 국어 생활에 관련된 것에 대하여 문의나 건의를 받는다. 평일과 토요일의 일과 시간에는 담당 연구원이 문의 사항을 받아 직접 응답을 하거나 그 자리에서 응답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문의 사항을 접수하였다.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참고하거나 전문가와 상의하여 전화나 서면으로 답하였다. 일과 후나 공휴일에는 문의 내용을 녹음해 두었다가 나중에 전화나 서면으로 답하였다.
 
■ 1992년 12월│『가나다 전화 자료집』 발간
'가나다 전화' 설치 이후 1년간(1991년 2월 2일~1992년 2월 1일)의 '가나다 전화' 기록 카드를 자료로 한 것인데, 제1부와 제2부로 나뉜다. 제1부는 전화 문의 내용 및 문의자에 관한 사항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것이고 제2부는 어문 규범, 언어 예절, 이름 짓기, 어휘 등에 대한 문의·응답 사례 196건과 건의 및 제안 40건을 모은 것이다.
이 자료집은 문의·응답 내용과 문의자와 관련된 사항을 통하여 국민들이 우리말과 글을 사용하면서 누가, 어떠한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알고 나아가 문의·응답 사례를 통하여 우리말과 글을 바르고 곱고 정확하게 쓰는 데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엮은 것이다.
 
■ 1995년 12월│『가나다 전화 자료집』 발간
5년 동안 15,000여 건을 처리한 실적을 분석하여 같은 유형 230여 건을 어문 규범, 표준 화법, 단어의 용법, 국어 순화, 국어 정책 건의 등으로 분류하고, 찾아보기를 '가나다' 순서로 정리하여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든 자료집이다.
 
■ 1996년 12월│『가나다 전화 자료집』(1996년 수정·증보판) 발간
6년 동안 17,200여 건을 처리한 실적을 분석하여 같은 유형 280여 건을 어문 규범, 표준 화법, 단어의 용법, 국어 순화, 국어 정책 건의 등으로 분류하고, 찾아보기를 '가나다' 순서로 정리하여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든 자료집이다.
 
■ 1997년 12월│『가나다 전화 자료집』(1997년 수정·증보판) 발간
7년 동안 20,500여 건을 처리한 실적을 분석하여 같은 유형 320여 건을 어문 규범, 표준 화법, 단어의 용법, 국어 순화, 국어 정책 건의 등으로 분류하고, 찾아보기를 '가나다' 순서로 정리하여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든 자료집이다.
 
■ 1999년 12월│『국어연구원에 물어 보았어요』발간
1993년 1월부터 1999년 8월까지 연구원에 접수되었거나 타 기관에 접수된 후 국립국어연구원에 이첩된 민원 중에서 널리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을 추린 것이다. 어문 규범, 표준 화법, 단어의 용법, 국어 순화, 국어 정책 건의, 기타로 분류하고, 어문 규범은 한글 표기, 띄어쓰기, 표준어, 외래어 표기, 국어의 로마자 표기, 한자 등으로, 표준 화법은 호칭어·지칭어, 경어법, 인사말 등으로, 단어의 용법은 단어의 뜻과 쓰임, 어원 및 출전 등으로, 기타는 이름짓기, 문안 검토, 문구 해석 등으로 나누어 실었다.
 
■ 2000년 2월│'가나다 전화' 및 기타 민원의 통합 시스템 운영
2000년 들어 '가나다 전화(02-771-9909)'의 운영 방식이 전임 상담원이 상담하는 방식으로 개선되었다. 전임 상담원을 채용함으로써 상담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한편 질 높은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수 있다. 이용자들 또한 같은 상담원과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하고 있다. '가나다 전화'의 위상 또한 높아져서 초등학교 교과서에 연구원 홈페이지와 '가나다 전화'가 소개되었다. 2000년 들어 '가나다 전화'의 상담 건수가 대폭 늘어난 것도 그동안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000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상담 건수는 총 9,697건으로, 이는 1998년 일 년 동안의 상담 건수인 3,621건, 1999년 일 년 동안의 상담 건수인 3,697건과 비교할 때 3배 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특히 2000년 들어 전화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상담이 가능해짐으로써 전화로는 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문제 또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어생활의 길잡이가 될 만한 여러 자료를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게 되어 국어생활이 편리하게 되었다. 연구원에서는 가나다 전화, 인터넷, 팩스, 우편물 등 여러 통신 수단을 통해 들어오는 질문을 한군데에서 일관되게 처리하는 체제를 마련하여 일관되고 신속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민 누구나 편리한 수단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국어생활의 향상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2. 국어문화학교 운영

■ 1992년 5월│국어문화학교 개설
    연구원은 1992년 봄에 바르고 품위 있는 국어 생활을 위하여 한국어문진흥회와 공동으로 국어문화학교를 열었다. 국어문화학교는 국어반과 번역반의 두 반을 개설하였다. 국어반은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번역반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 5일씩 수업을 가졌다. 국어반의 경우 송구용 씨(남, 73세) 외 52명이, 번역반은 김순복 씨(여 65세) 외 31명이 수강하였는데 수강생들은 학생, 주부, 교육자, 출판 관계인 등 각계의 인사들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제1기 강좌 내용과 강사진은 다음과 같다.

<국어반>
● 언어 규범
한글 맞춤법 안병희(서울대 교수, 원장), 전수태(연구원), 윤용선(연구원)
표준 발음법 이병근(서울대 교수)
표준어 규정 이익섭(서울대 교수), 김상준(한국방송공사 아나운서실 차장)
외래어 표기법 이민우(연합통신 논설위원)
국어 순화 강신항(성균관대 교수)
언어 예절 서정목(서강대 교수, 연구 2부장), 김연순(연구원)
<번역반>
서구어와 국어의 특성 이병건(서울대 교수)
번역과 언어학 박남식(서울대 교수)
번역 일반론 이상섭(연세대 교수)
번역과 국어 임홍빈(서울대 교수, 연구 1부장), 김정우(연구원)
이중 번역의 문제 황찬호(전 서울대 교수)
번역과 문화적 차이 문용(서울대 교수)
번역의 현황 나건석(연세대 교수)
번역의 실제 한철모(연구 3부장)
문학 작품의 번역 이상옥(서울대 교수)

국어문화학교 제2기 교육 기간은 국어반이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번역반이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수강 신청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다.

■ 1992년 9월│국어문화학교 제3기 강좌 개설
    1992년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국어문화학교 제3기 강좌가 열렸다. 국어반 1주, 번역반 1주로 진행된 제3기 강좌는 각각 15명, 10명이 수료하였다. 수강생들은 시종 진지한 자세로 강의에 임했으며, 학술용어 제정에서의 국어연구원의 활동 강화, 전문 직업인들을 위한 강좌 개설, 청소년들 대상의 언어 교재 발간 및 교육 활동 들을 통해 일반 국민들의 언어 생활에 국어연구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하였다.
 
■ 1992년 11월│국어문화학교 제4기 및 특별반 강좌 개최
    연구원에서는 한국어문진흥회와 공동으로 1992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국어문화학교 특별반 강좌를,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 간 국어문화학교 제4기 강좌를 개설하였다. 특별반은 출판사에서 교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 직업인을 대상으로 현행 어문 규범에 대한 교육과 토론을 실시하였으며, 제4기 국어반과 번역반에서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어문 규범과 국어 순화, 언어 예절, 번역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교육하였다.
    특별반에는 계몽사, 민중서림, 삼성출판사, 예림당, 웅진출판사, 을유문화사 6개 출판사의 교열 담당자 10명이 참석하여 강의와 더불어 규범의 해석과 구체적인 적용 문제에 대해 토론하였으며, 제4기 국어문화학교에는 국어반 16명, 번역반 11명이 교육을 받고 수료하였다.
 
■ 1993년 4~6월│국어문화학교 제5, 6기 국어반 강좌 개최
    연구원에서는 한국어문진흥회와 공동으로 4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국어문화학교 제5기 국어반(일반인반) 강좌를, 6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국어문화학교 제6기 국어반(특별반) 강좌를 열었다.
    제5기 국어반에서는 일반인 26명을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등 어문 규범과 언어 예절, 국어 순화에 대하여 강의하였고, 제6기 국어반에서는 편집 및 출판 관계자 67명을 대상으로 어문 규범에 대하여 강의와 토론을 하였다.
    제5, 6기 국어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1. 한글 맞춤법
한글 맞춤법의 원리│안병희(원장)
한글 맞춤법 적용의 실례│조현숙(연구원), 윤용선(연구원)
2. 표준어
표준어 규정│권인한(연구원), 박양규(연구 1부장)
표준 발음법│서정목 (연구 2부장)
방송과 우리말│김상준(한국방송공사 아나운서실 차장)
3. 외래어 표기법│이민우(연합통신 논설위원), 김세중(연구원)
4. 국어 순화│허철구(연구원)
5. 언어 예절│서정목(연구 2부장)
 
■ 1993년 9월│국어문화학교 번역반 개강
    국어문화학교 제7기 번역반 강좌가 9월 15일(수)부터 9월 17일(금)까지 3일 간(오후 2시~5시 20분) 국립국어연구원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번역반은 외국어를 우리말로 번역하는 데 있어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67명의 번역 전문가와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하였다.
    강좌 내용 및 담당 강사는 다음과 같다.
한국어 번역 현황 및 문제점과 개선 방안 이한우(문화일보 문화부 기자)
국어와 외국어의 특성 비교 및 실제적 용례 임홍빈(서울대 교수)
원문에 대한 오해(誤解)와 부적절한 번역(飜譯) 한철모(연구 3부장)
이중 번역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황찬호(전 서울대 교수)
일어 번역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임팔용(한국외대 교수)
문장의 종류에 따른 구체적인 번역 실습 김정우(연구원)
 
■ 1994년 4월│국어문화학교 특별반 개최
    연구원에서는 제10기 국어문화학교 특별반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장충동 연구원 시청각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출판과 편집, 교열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였고, 김영덕 씨(여, 48세)를 비롯하여 52명이 수강하였다. 특별반의 특징은 질의 응답 시간을 따로 갖고 '띄어쓰기 및 문장 부호'라는 새 강좌를 신설한 것이다.
    제10기 국어문화학교 강좌 내용과 강사진은 다음과 같다.
한글 맞춤법 안병희(서울대 교수, 원장)
띄어쓰기 및 문장 부호 박양규(성균관대 교수, 부장)
표준어 규정 서정목(서강대 교수, 부장)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연구원)
 
■ 1994년 7월~9월│국어문화학교 청소년반 및 번역반 개최
1. 청소년반
    연구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제11기 국어문화학교 청소년반을 7월 19일부터 22일까지(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20분까지) 덕수궁 안의 궁중유물전시관 3층 소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김선재(여, 16세) 학생을 비롯하여 44명이 수강하였다. 청소년반은 아래 7개 강좌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한글 맞춤법의 역사와 원리 안병희(서울대 교수, 원장)
띄어쓰기의 요령 박양규(성균관대 교수, 부장)
맞춤법의 실제 윤용선(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강인선(연구관)
표준 발음법 권인한(학예연구사)
청소년의 언어 예절 김세중(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사)
 
2. 번역반
    연구원에서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이하여 제12기 국어문화학교 번역반을 9월 13일부터 15일까지(오후 2시부터 5시 20분까지) 덕수궁 안의 궁중유물전시관 3층 소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번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출판 관계자, 외국어 강사, 대학생, 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강좌 내용은 아래와 같고, 수강생은 최대호 씨(남, 63세)를 비롯하여 63명이었다.
한국 번역 문화의 실상 이한우(문화일보 기자)
번역과 국어 임홍빈(서울대 교수)
이중 번역의 문제 황찬호(전 서울대 교수)
신어, 외래어와 일본어 강인선(연구관)
번역의 실제 김정우(학예연구사, 번역인)
번역과 오역 한철모(어문자료연구부장)
 
■ 1994년 10월│국어문화학교 국어반(특별반) 개최
    연구원에서는 제13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특별반)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덕수궁 안의 궁중유물전시관 3층 소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출판업계의 집필 및 교열 담당자와 사보(社報) 편집 및 교열 담당자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여 전은실 양(26세, 민음사)을 비롯한 41명이 수강하였다.
국어반(특별반)은 아래 6개 강좌와 토론 1·2로 이루어졌다.
 
한글 맞춤법의 역사와 원리 안병희 (원장, 서울대 교수)
띄어쓰기의 요령 박양규(부장, 성균관대 교수)
맞춤법의 실제 윤용선(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서정목(서강대 교수)
표준 발음법 권인한(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연구관)
북한어 전수태(연구관)
종합토론1 (맞춤법) 박양규, 윤용선
종합토론2 (표준어, 외래어) 권인한, 김세중
■ 1995년 5월│국어문화학교 제15기, 제16기 강좌 개최
    연구원은 국어문화학교 제15기 국어반(특별반), 제16기 번역반 강좌를 덕수궁 내 궁중유물전시관 강당에서 열었다.
    제15기 국어반(특별반)은 지난 5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출판인 및 일반인 49명을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등 어문 규범과 시, 소설, 화법 등 교양인이면 갖추어야 할 내용을 그 분야의 관련 학자들이 강의하였고, 제16기 번역반에서는 전문 번역인 및 일반인 50명을 대상으로 이중 번역의 문제, 번역 문학의 실상, 해석과 번역 등 외국어를 우리말로 번역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을 그 분야의 관련 학자들이 강의하였다.
제15기 국어반(특별반), 제16기 번역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15기 국어반>
잘못 쓰이는 표현의 유형과 배경 송 민(국립국어연구원장, 국민대 교수)
국어 생활과 표준어 발음 유만근(성균관대 교수)
외래어 표기와 국어의 로마자 표기 이광호(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실용 맞춤법과 간추린 표준어 이승구(대한교과서주식회사 전무)
국어와 소설 박범신(작가, 명지대 교수)
국어의 올바른 이해와 사용 최규일(제주대 교수, 부장)
국어와 시 설의웅(시인, 부장)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강인선(학예연구관)
국어 예절과 화법 전수태(학예연구관)

<제16기 번역반>
번역과 국어 임홍빈(서울대 교수)
번역과 오역 장귀남(한양대 교수)
번역 문학의 실상 안인희(한국외국어대 강사)
해석과 번역 원영희(가이드포스트 편집장)
번역의 실제 김정우(경남대 교수)
번역과 한글 맞춤법 김희진(학예연구관)

 
■ 1995년 하반기│국어문화학교 제17~19기 강좌 개최
    연구원은 국어문화학교 제17기 청소년반, 제18기 국어반(특별반), 제19기 국어반(일반반) 강좌를 덕수궁 내 궁중유물전시관 강당에서 열었다.
제17기 청소년반은 지난 7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중·고등학교 학생 및 직장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언어 예절,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문학과 독서, 한글과 컴퓨터, 한글과 국어 정책 등을 강의하였고, 제18기 국어반(특별반)은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출판업계 종사자 및 교열 담당자, 사보 편집자 45명을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언어 예절, 표준 발음법, 띄어쓰기 등을 강의하였다. 또한, 제19기 국어반(일반반)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회사원 및 가정 주부,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바른 문장 쓰기, 국어와 시, 국어와 소설 등을 그 분야의 관련 학자와 작가들이 강의하였다. 제17기 청소년반, 제18기 국어반(특별반), 제19기 국어반(일반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17기 청소년반>
잘못 쓰이는 표현의 유형과 배경 송 민(원장)
문학과 독서 설의웅(부장)
언어 예절과 고운 말 쓰기 전수태(학예연구관)
한글과 국어 정책 최용기(연구관)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윤용선(학예연구사)
한글과 컴퓨터 조남호(학예연구사)

<제18기 국어반>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송 민(원장, 국민대 교수)
한글 맞춤법과 해설 이승구(대한교과서 전무)
국어와 시 설의웅(어문자료연구부장)
언어 예절과 화법 전수태(학예연구관)
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한글과 국어 정책 최용기(연구관)
표준 발음법과 해설 권인한(학예연구사)
띄어쓰기와 실제 임동훈(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과 해설 양명희(학예연구사)

<제19기 국어반>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송 민(원장)
국어와 소설 조건상(성균관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임홍빈(서울대 교수)
국어와 시 황금찬(시인)
표준어 규정과 해설 서정목(서강대 교수)
한글 맞춤법과 해설 임동훈(학예연구사)

 
■ 1996년 4~6월│국어문화학교 제20기, 제21기 강좌 개최
    연구원은 국어문화학교 제20기 국어반(특별반), 제21기 번역반 강좌를 덕수궁 내 궁중유물전시관 강당에서 마쳤다.
    제20기 국어반(특별반)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출판계 실무자와 일반인 57명을 대상으로 강의하였고, 제21기 번역반은 지난 6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전문 번역자와 일반인 60명을 대상으로 강의하였다.
    제20기 국어반(특별반), 제21기 번역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20기 국어반(특별반)>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송 민(원장)
국어 생활과 시 설의웅(시인, 부장)
한글 맞춤법의 실제 이승구(대한교과서 사장, 전 국어심의회 위원)
외래어 표기법과 해설 김세중(학예연구관)
띄어쓰기의 실제 이현우(학예연구관)
표준어 규정과 해설 최용기(연구관)
고운말 쓰기와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사)
한글 맞춤법의 원리 임동훈(학예연구사)
올바른 문장 쓰기 양명희(학예연구사)

<제21기 번역반>
번역과 오역 이재호(성균관대 교수, 영문학)
번역 문제의 이론적 접근 이기용(고려대 교수, 언어학)
국어 문법과 번역 임홍빈(서울대 교수, 국어학)
번역의 실용과 문제 지적 원영희(가이드포스트 편집장)
번역의 창조성 이태동(서강대 교수, 영문학)
번역과 국어 김정우(경남대 교수, 국어학)

 
■ 1996년 8~9월│국어문화학교 제22기, 제23기 강좌 개최
    연구원은 국어문화학교 제22기 청소년반, 제23기 국어반 강좌를 덕수궁 내 문화재관리국 강당에서 열었다.
    제22기 청소년반은 지난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논술과 실제 등을 강의하였고, 제23기 국어반은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출판 관계자와 일반인 60명을 대상으로 강의하였다.
    제22기 청소년반, 제23기 국어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22기 청소년반>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송 민(원장, 국민대 교수)
국어 생활과 시 설의웅(부장, 시인)
한글 맞춤법과 실제 이승구(대한교과서 사장, 전 국어심의회 위원)
독서와 글 쓰기 엄기원(아동문학가, 한국아동문학연구소장)
표준 발음법과 해설 김상준(KBS 아나운서실 부장)
외래어 표기법 해설 김세중(학예연구관)
표준어 규정 해설 최용기(연구관)
띄어쓰기 해설 임동훈(학예연구사)
논술과 실제 한효석(부천고등학교 교사)

<제23기 국어반>
국어 생활의 중요성 송 민(원장, 국민대 교수)
국어 생활과 시 설의웅(부장, 시인)
올바른 국어 생활과 표현 최규일(부장, 제주대 교수)
한글 맞춤법 원리와 해설 이광호(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이승구(대한교과서 사장, 전 국어심의회 위원)
표준 발음법 해설 김상준(KBS 아나운서실 부장)
화법 해설 전수태(학예연구관)
표기법 해설 김세중(학예연구관)
규정 해설 최용기(연구관)

 
■ 1996년 겨울│국어문화학교 제24기 강좌 개최
    연구원은 국어문화학교 제24기 국어반 강좌를 덕수궁 내 문화재관리국 강당에서 마쳤다. 제24기 국어반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 공무원, 회사원 등 73명을 대상으로 강의하였다.
    제24기 국어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24기 국어반>
국어 생활의 중요성 송 민(원장)
국어 생활과 시 설의웅(부장, 시인)
올바른 국어 사용 최규일(부장, 제주대 교수)
맞춤법 해설 이광호(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문장 부호 이승구(대한교과서 사장, 전 국어심의회 위원)
경제 행위 고창섭(한국인력개발원 원장)
화법 해설 전수태(학예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해설 김세중(학예연구관)
규정 해설 최용기(연구관)

 
■ 1997년 5월│국어문화학교 국어반(특별반) 개최
    연구원에서는 제25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특별반)을 5월 7일부터 9일까지(오전 10시~오후 4시 40분) 덕수궁 안의 문화재관리국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출판업계의 집필 및 교열 담당자와 사보(社報) 편집 및 교열 담당자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조정호 씨(26세, 워치타워)를 비롯하여 76명이 수강하였다. 국어반(특별반)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국어 사랑 나라 사랑 이익섭(원장, 서울대 교수)
국어의 계통 이기문(서울대 명예교수)
세종과 훈민정음 안병희(서울대 교수)
한글 맞춤법의 원리와 실제 서정목(서강대 교수)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임동훈(학예연구사)
표준어와 방언 이승재(부장, 가톨릭대 교수)
표준 발음법 해설 송철의(서울대 교수)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바른 문장 쓰기 민현식(부장, 숙명여대 교수)
 
■ 1997년 6월│제26기 국어문화학교 번역반 개최
    연구원에서는 제26기 국어문화학교 번역반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덕수궁 안의 문화재관리국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강좌는 출판업계의 번역 담당자 및 아마추어 번역가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김병남 씨(61세)를 비롯하여 63명이 수강하였다. 번역반은 아래 8개 강좌로 이루어졌다.
특강 이익섭(원장, 서울대 교수)
잘못된 번역 황찬호(전 서울대 교수)
번역 일반론 이상옥(서울대 교수)
한국의 번역 문화 이한우(조선일보 기자)
국어 문법과 번역 임홍빈(서울대 교수)
번역의 실제 김정우(경남대 교수)
일본어 번역의 몇 가지 문제 강인선(서울대 강사)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 1997년 10월, 11월│국어문화학교 제27기, 28기 강좌 개최
    연구원에서는 하반기 국어문화학교 제27기, 28기 국어반 강좌를 덕수궁 안의 문화재관리국 강당에서 열었다. 제27기 국어반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28기 국어반은 11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국어 사랑 나라 사랑, 국어의 계통, 한글 맞춤법의 원리와 실제, 바른 문장 쓰기 등을 3일간 강의하였다. 제27기 강좌에는 권양희 씨(33세, 생활성서사 근무)를 비롯하여 93명이 수강하였고, 제28기에는 곽현진 씨(26세, 국립중앙박물관 근무) 등 34명이 수강하였다.
제27, 28기 국어문화학교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국어 사랑 나라 사랑 이익섭(원장)
국어의 계통 이기문(서울대 명예교수)
세종과 훈민정음 안병희(서울대 교수)
한글 맞춤법의 원리와 실제 서정목(서강대 교수)
문장 부호 임동훈(학예연구사)
방언 이승재(부장, 가톨릭대 교수)
발음법 해설 송철의(서울대 교수)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문장 쓰기 민현식(부장, 숙명여대 교수)
 
■ 1998년 4월, 6월│국어문화학교 개최
    1998년 4월 13일부터 3일간 열린 제29기 국어반에는 168명이 참석하였고, 6월 8일부터 3일간 열린 제30기 번역반에는 131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국어반의 경우 이미 만원이 되어 참여하지 못한 분도 있었다. 국어반과 번역반의 강좌 이름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29기 국어반>
국어의 힘 이익섭(원장, 서울대 교수)
국어의 계통에 대하여 이기문(서울대 명예교수)
표준어와 방언 이승재(부장, 가톨릭대 교수)
표준 발음법 해설 송철의(서울대 교수)
좋은 글 쓰기 김광해(서울대 교수)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허철구(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띄어쓰기 임동훈(학예연구사)

<제30기 번역반>
한국어와 외국어의 거리 이익섭(원장, 서울대 교수)
번역 문화에 대하여 이상옥(서울대 교수)
고전 번역의 실제 - 『폭풍의 언덕』을 중심으로 - 유명숙(서울대 교수)
번역의 의미와 실질적인 문제들 안인희(한국외국어대 강사)
실무 번역 원영희(가이드포스트 편집장)
번역의 기법 이한우(조선일보 기자)
번역 연습 김정우(경남대 교수)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의 원리와 적용의 실제 이준석(학예연구사)

 
■ 1998년 10월│국어문화학교 제32기 국어반 개최
    국어문화학교 제32기 국어반이 1998년 10월 12일부터 사흘 간 덕수궁 강당에서 열렸다. 수강생 130명이 어문 규범, 바른 글쓰기, 언어 예절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올해는 4회 개최에 총 629명이 수강하여 바른 국어 생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국어반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국어의 힘 │이익섭(원장, 서울대 교수)
국어의 계통 │이기문(서울대 명예교수)
바른 문장 쓰기 │민현식(부장, 숙명여대 교수)
표준어와 방언 │이승재(부장, 가톨릭대 교수)
표준 발음법 해설 │송철의(서울대 교수)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허철구(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임동훈(학예연구사)

■ 1999년 4월│1999년도 국어문화학교 강좌 개설
    국어문화학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강생이 늘어나 1998년에는 4회 개최에 총 629명이 수강하여 바른 국어 생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수강생의 직업별로 보면 출판·편집인은 물론, 교사·교수, 학생, 주부, 공무원, 작가, 성직자 등 각계 각층의 인사가 두루 참여하고 연령도 10대부터 80대까지 걸쳐 있다. 1999년 4월 14~16일에 열린 제33기 국어반에도 134명이 수강하였다.
 
■ 1999년 8~10월│국어문화학교 개최
    지난 1999년 5월 19일~5월 21일에는 국어문화학교 제34기 국어반이, 1999년 6월 16일~6월 18일에는 제35기 번역반이 열려 각각 98명, 107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제34기와 제 35기는 다음과 같다.

<제34기 국어반>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한글 맞춤법 정희창(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임동훈(학예연구사)
표준어 최용기(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사)
바른 문장 쓰기 1 김세중(학예연구관)
바른 문장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제35기 번역반>
한국어와 외국어의 차이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번역의 실제 유명숙(서울대 교수)
번역의 의미와 그 한계 안인희(한국외국어대 강사, 번역문학상 수상)
실무 번역 원영희(Reader’s Life 편집장)
번역의 기법 이한우(조선일보 기자)
번역 연습 김정우(경남대 교수)
번역 문화 김옥순(학예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이준석(학예연구사)

<제36기><제37기>는 다음과 같다.

여름반(제36기: 8월 9일(월)∼8월 13일(금)/오전 9시∼오후 5시 30분)
가을반(제37기: 10월 18일(월)∼10월 22일(금)/오전 9시∼오후 5시 30분)

<강의 주제 및 강사>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1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어휘쓰기 2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1 김세중(학예연구관)
바른 문장 쓰기2 허철구(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표준 발음법 최혜원(학예연구사)
바른 발음 이계진(전 KBS 아나운서)
바른 발음 원창묵(전 KBS 아나운서)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사)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임동훈(학예연구사)

 
■ 2000년 1~2월│국어문화학교 개최
    국어문화학교의 제38기 국어반 40명 모집에 1,045명이 지원하였다. 제38기 국어반과 제39기 번역반의 강좌는 다음과 같다.

<제38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1. 24.∼1. 28.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1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1 │원창묵(방송인)
바른 발음 2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1 │박용찬(학예연구사)
글 쓰기 2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제39기 국어문화학교 번역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2. 23.∼2. 25.
한국어와 한국인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번역의 기법 │이한우(조선일보 기자)
번역의 의미와 실질적인 문제들│안인희(한국외대 강사)
실무 번역 │원영희(‘타임 연구’ 칼럼니스트)
번역과 모국어 │김정우(경남대 교수)
국어 문법과 번역│임홍빈(서울대 교수)
번역의 문제 │정호영(자유번역가)
번역 문화 │김옥순(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 │이준석(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문화학교를 수료한 김병주 씨(국회사무처)는 '상당히 가슴 벅찬 느낌을 갖게 되었다'며 흐뭇해했고, 최해림 씨(거제시청)는 '공무원의 말과 글에 품위가 있어야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주장했다. 구난희 씨(교육부)는 '우리말과 우리글을 바르게 사용하려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마음 든든하다'고 하였다. 오직환 씨(전북교육청)도 '흠없는 진행과 세심한 배려가 고맙다. 특히 수강생의 작문을 일일이 첨삭 지도해 준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감사한다'고 하였다. 김상희 씨(여성특별위원회)는 '행자부(行自部)와 협의하여 공문서 작성시 국어 사용을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어야 한다'고 건의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문화학교 전담 연구관 한 명으로는 폭발적으로 쇄도하는 신청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턱없이 인력이 부족함을 지적하며, 교사·공무원이 반드시 거쳐야 할 국어문화학교를 국어연수부 또는 연구원의 부설 국어연수원 정도로 기구를 키우고 인력을 확충하여 매달 강좌를 열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제기하였다.

■ 2000년 3월~6월│교사 대상 국어문화학교 국어반·번역반 열림
    초등·중등학교 교사들이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이용하여 연구원의 국어문화학교에 참여하였다. 1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국어반(40시간)이 열려 93명이 수료하였고, 2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번역반(24시간)이 열려 54명이 수료하였다. 특히 이번 방학 때의 강좌는 수십 대 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교한 만큼 수강자의 열기가 대단히 높았다.
    수강 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매월 열리는 국어문화학교가 1, 2, 3월에 이어 4월에는 국어반이, 5월에는 번역반이 각각 열렸다. 번역반의 경우 종전의 사흘 과정(24시간)을 닷새 과정(40시간)으로 확대 개편한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하여 수강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일이다. 이 날 정확한 문장 쓰기(김광해 어문규범연구부장)와 바른 어휘 쓰기(조항범 어문실태연구부장)를 강의하여 수강생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40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3. 27.∼3. 31.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1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1 │원창묵(방송인)
바른 발음 2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1 │박용찬(학예연구사)
글 쓰기 2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제41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4. 17.∼ 4. 21.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1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양명희(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분임 토의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제42기 국어문화학교 번역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5. 15.∼ 5. 19.
한국어와 한국인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번역의 기법 │이한우(조선일보 기자)
영한사전의 문제점 │이재호(성균관대 교수)
번역의 의미와 실질적인 문제들│안인희(한국외국어대 강사)
실무 번역 │원영희(‘타임 연구’ 칼럼니스트)
바른 번역의 중요성 │유영란(자유번역가)
영어 문장의 이해와 번역의 문제점│서지문(고려대 교수)
영-한 번역의 이론과 실제│김정우(경남대 교수)
문학 작품 번역의 실제 │유명숙(서울대 교수)
국어 문법과 번역 │임홍빈(서울대 교수)
번역의 문제 │정호영(자유번역가)
번역 문화 │김옥순(학예연구관)
한글 맞춤법 │이준석(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이선웅(편수원)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분임 토의 │김정우(경남대 교수)

<제43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6. 26.∼6. 30.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1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1 │박용찬(학예연구사)
글 쓰기 2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양명희(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분임 토의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 2000년 7~8월│국어문화학교, 방화동 새 청사에서 열리다
    제44기, 45기 국어문화학교가 방화동 신청사에서 7월과 8월에 총 59명의 중고등학교 국어과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열흘간씩 열렸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는 서울·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광주, 부산, 제주 등지에서도 고루 참여하여 국어문화학교에 전국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7월과 8월의 교사반은 직무연수의 성격으로 각각 60시간의 과정을 이수하였다. 강좌명은 다음과 같다.

<제44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7. 18.∼ 7. 28.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정확한 글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허철구(학예연구관)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임홍빈(서울대 교수)
국어 사용의 역사 │조남호(학예연구관)
고전의 세계 │박용찬(학예연구사)
우리말 어원 몇 가지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정보화 시대의 국어 생활 │이승재(학예연구사)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분임 토의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허철구(학예연구관)

<제45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7. 31.∼ 8. 11.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 │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정확한 글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박민규(연구관)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임홍빈(서울대 교수)
국어 사용의 역사 │조남호(학예연구관)
고전의 세계 │박용찬(학예연구사)
우리말 어원 몇 가지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정보화 시대의 국어 생활 │이승재(학예연구사)
국어 순화 │허철구(학예연구관)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언어 예절 │전수태(학예연구관)
분임 토의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허철구(학예연구관)

제46기와 제47기 국어반은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두 번 열렸고, 117명, 146명이 각각 참여하였다. 강좌는 다음과 같다.

<제46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9. 18.∼ 9. 23.)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2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국어의 표준 발음 │최혜원(학예연구사)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최혜원(학예연구사)
국어 문법 │양명희(학예연구관)
공문서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허철구(학예연구관)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남북한 언어 차이와 그 극복 방안│전수태(학예연구관)
신문 바로 읽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제47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9. 25.∼9. 30.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정호성(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1 │김희진(학예연구관)
글 쓰기 2 │허철구(학예연구관)
국어 문법 │양명희(학예연구관)
공문서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허철구(학예연구관)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시와 언어와의 만남 │김옥순(학예연구관)
남북한 언어 차이와 그 극복 방안│전수태(학예연구관)
신문 바로 읽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속의 한자어 │이준석(학예연구사)

제48기와 제49기 국어문화학교는 방화동 신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열렸다.

<제48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10. 16. ∼10. 21.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한글 맞춤법 │이승재(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공문서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허철구(학예연구관)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현대 문학과 생활 │구인환(서울대 명예교수)
광고와 언어 │윤준호(동국대 겸임교수)
시조 감상 │조일하(국립국악원 정악단원)
역사 문학 │신봉승(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제49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10. 23.∼ 10. 28.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이승재(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공문서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허철구(학예연구관)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현대 문학과 생활 │구인환(서울대 명예교수)

<제50기 국어문화학교 국어반 강좌 내용과 강사> ─ 2000. 11. 20.∼ 11. 25.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심재기(원장, 서울대 교수)
바른 문장 쓰기 │김광해(부장, 서울대 교수)
바른 어휘 쓰기 │조항범(부장, 충북대 교수)
바른 발음 │이계진(방송인)
한글 맞춤법 │이승재(학예연구사)
띄어쓰기 │정희창(학예연구사)
표준어 규정 │최용기(연구관)
외래어 표기법 │정희원(학예연구관)
로마자 표기법 │김세중(부장)
글 쓰기 │김희진(학예연구관)
국어 정책의 방향 │김수연(문화관광부 국어정책과장)
공문서 중심의 바른 문장 쓰기│허철구(학예연구관)
화법의 이론과 실제 │전영우(수원대 대우교수)
광고와 언어 │윤준호(동국대 겸임교수)
현대 문학과 생활 │구인환(서울대 명예교수)

3. 방송 출연 및 국내외 강연
      1. 방송 출연

■ 1991년
5월 31일 KBS 1 라디오 - 말도 하나 마음도 하나 - 남북한 언어 차이(전수태 연구관)
 
■ 1992년
2월 19일 MBC TV: 저녁 9시 뉴스 - 남북 언어 이질화 극복(전수태 연구관)
8월 31일(월)~1993년 2월 말 교육방송(EBS) TV - 우리말고운말(김세중 연구관)
10월 8일 KBS 1TV - 집중 기획 - 남북의 언어를 생각한다(전수태 연구관)
12월 23일 MBC TV - 정보 데이트 - 개정된 한글 맞춤법 - 표준어 규정(김희진 연구관)
 
■ 1993년
10월 9일 SBS TV - 8시 뉴스 - 학용품, 놀이 시설 외래어 사용 실태 조사(최용기 연구관)
12월 27일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 - 남북 언어 이질화 양상(전수태 연구관)
 
■ 1994년
1월 3일 북한의 언어관 -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전수태 연구관)
 
■ 1995년
2월 1일 KBS 1TV - 아침 마당-바른 호칭어·지칭어(전수태 연구관)
5월 10일 CBS라디오 인터뷰 - '국어 약어 목록' 소개(김희진 연구관)
5월 26일 MBC 라디오 - 출발 라디오 행진-언어 예절(전수태 연구관)
6월 1일 국정홍보처 텔레비전 - '국어 약어 목록' 소개(김희진 연구관)
8월 24일 K TV - 남북 언어 차이 극복(전수태 연구관)
9월 18일 K TV - 오늘의 국정 - 고운말 쓰기(최용기 연구관)
9월 23일 K TV - 오늘의 국정 - 일본어투 생활 용어 순화집 소개(최용기 연구관)
10월 4일 K TV - 생활 백과 - 고운 우리말 바로 씁시다(최용기 연구관)
 
■ 1996년
2월 24일 MBC TV - 통일 전망대 - 남북한 호칭어·지칭어 비교, (전수태 연구관)
2월 26일 KBS 1라디오 - 남과 북 하나로 가는길 - 남북 언어 이질화 극복(전수태 연구관)
3월 8일 남북 호칭어·지칭어의 차이 - 연합 TV 뉴스(전수태 연구관)
7월 10일 KBS 라디오 - 박한숙의 정보 센터 전화 인터뷰 - 남북한 외래어의 비교(김희진 연구관)
8월 30일 KBS 텔레비전 - 남북의 창 - 남북한 외래어의 비교(김희진 연구관)
9월 12일 북한의 호칭어·지칭어 - KBS 1라디오 - 남과 북 하나로 가는 길(전수태 연구관)
10월 9일 EBS 텔레비전 - 남북한 언어 비교(김희진 연구관)
10월 9일 남북한 언어 차이 극복 - EBS 교육 방송 - 남북한 언어 차이 어떻게 할 것인가 (전수태 연구관)
10월 9일 KBS 2 라디오 -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 - 남북 언어 차이 극복 방안(전수태 연구관)
10월 9일 CBS 기독교 방송국 - 오후의 정보 시대 - '가나다 전화' 운용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11월 15일 EBS 교육방송 - 국어문화학교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 1997년
1월 27일 KBS 공주 방송국 - 라디오정보센터 - '가나다 전화' 운용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1월 29일 대구 평화방송 - 가나다 전화 운용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3월 9일 SBS TV - 통일로 가는 길 - 북한 고등중학교 국어 교과서 어휘(전수태 연구관)
9월 11일 EBS 텔레비전 - 바른 말 쓰기 '옥에 티를 찾아라'(주 1회)(김희진 연구관)
10월 2일 KBS 라디오 - 박한숙의 정보 센터 전화 인터뷰 -친족 어휘 설명(김희진 연구관)
10월 9일 MBC 라디오 - 일찍 일어나면 오늘이 즐겁습니다 - '가나다 전화' 운용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11월 23일 KBS 라디오 - 라디오 24시 - '가나다 전화'에 대하여(최용기 연구관)
 
■ 1998년
3월~12월 K TV - 우리말 알고 씁시다(민현식 부장, 김세중 연구관, 정희원 연구관)
8월 28일 EBS 라디오 - 바른말 쓰기(김희진 연구관)
 
■ 1999년
1월~10월 K TV - 우리말 알고 씁시다(민현식 부장, 김세중 연구관, 정희원 연구관)
1월 28일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 - 북한 문학 작품의 어휘(전수태 연구관)
10월 11일 MBC 광주 방송국 - 빛고을 지금 - 잘못 사용되고 있는 우리말(최용기 연구관)
 
■ 2000년
4월 6일 CBS 라디오 - 2000 남북 평화 만들기 - 남북 언어 차이 극복(전수태 연구관)
5월~11월 KTV - 서울말 평양말(김세중 부장 출연)
6월 14일 MBC TV - 남북 정상 회담 특집-남북 언어 차이(전수태 연구관)
6월 16일 정상 회담의 남북 언어 - MBC 라디오 - 아침을 달린다 - 엄길청입니다(전수태 연구관)
6월 21일 KBS 1라디오 - 안녕하십니까, 김종찬입니다 - 정상 회담의 남북 언어(전수태 연구관)
7월 7일 국정홍보처 TV - 국어문화학교 소개(김희진 연구관)
8월 12일 CBS 라디오-변상욱의 시사 터치 2부 - 남북 언어 이질화 극복(전수태 연구관)
8월 18일 남북 언어 차이 현황 - 제주 MBC 라디오 - 제주비전 열린 이야기(전수태 연구관)
10월 8일 남북 언어 현황 - KBS 사회교육방송 - 보고 싶은 얼굴 - 그리운 목소리(전수태 연구관)
10월 8일 EBS - 미래토크 2000(김광해 부장)
10월 9일 교통방송 - 한글날 특집 - 남북 언어 차이(전수태 연구관)
10월 9일 KBS 1라디오 - 한글날 특집 - 남북 언어 현황(전수태 연구관)
10월 18일 EBS TV - 남북한 통일 교육 특집 - 남북 언어와 학교 교육(전수태 연구관)
11월 6일~10일(5일간)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 - 남북한 어휘 비교(전수태 연구관)
11월 13일~17일(5일간)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 - 남북한 어휘 비교(전수태 연구관)
11월 20일~24일(5일간) KBS 사회교육방송 - 통일 열차 - 남북한 어휘 비교(전수태 연구관)
11월 27일~12월 1일(5일간) KBS 사회교육방송-통일 열차 - 남북한 어휘 비교(전수태 연구관)

  2. 신문·잡지 기고

■ 1991년
1월 월간 『삼성 중공업』 - 바른 말 고운 말 1, 1991년 1월호(전수태 연구관)
2월 월간 『삼성 중공업』 - 바른 말 고운 말 2, 1991년 2월호(전수태 연구관)
3월 월간 『삼성 중공업』 - 바른 말 고운 말 3, 1991년 3월호(전수태 연구관)
11월 월간 『멋』 - '멋' 애독자들의 언어 예절, 1991년 11월호(전수태 연구관)
12월 월간『말』「북한의 조선어 연구사 1-4」에 대하여(서평), 1991년 12월호(전수태 연구관)
 
■ 1992년
1월 월간 『통일』 - 남북 언어 이질화의 원인과 그 양상, 민족 통일중앙협의회
1992년 1월호(전수태 연구관)
2월 월간 『통일』1992년 2월호-북한의 언어관,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3월 9일 한국대학신보 - 남북한 언어 통일(전수태 연구관)
3월 월간 『통일』 - 북한의 언어관, 1992년 3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5월 월간 『통일』 - 북한 말의 일반적인 특징, 1992년 5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9월 월간 『전망』 - 남북 학자 교류가 급선무, 1992년 9월호 대륙연구소(전수태 연구관)
9월 월간 『통일』 - 문화어의 성립 배경과 그 특징 1992년 9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10월 월간 『통일』 - 북한어 어휘의 특징, 1992년 10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10월 월간 『정보 기술』 - 남북 언어 이질화 양상, 1992년 10월호(전수태 연구관)
11월 『문화 가족』6호 - 북한의 말다듬기, 문화부(전수태 연구관)
12월 월간 『통일』주체의 언어 이론, 1992년 12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 1993년
1월 월간 『북한』1993년 1월호, 북한의 고장 이름과 사람 이름, 북한연구(전수태 연구관)
4월 2일 북한 문화어의 성립 배경과 그 특징 YMCA(전수태 연구관)
4월 월간 『통일』 - 김일성 우상화와 언어 표현 1993년 4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5월 월간 『통일』 - 남북의 언어 통일 1993년 5월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9월 계간 『북한 연구』 - 남북한 맞춤법·발음 비교, 1993년 가을호 대륙연구소(전수태 연구관)
10월 월간 『북한』민족어 통일 여건 조성하자, 1993년 10월호 북한연구소(전수태 연구관)
11월 『북한 총람』 - 북한의 언어, 북한 연구소(전수태 연구관)
12월 『민족 통일』남북한 땅이름, 1993년 3·4호 민족통일중앙협의회(전수태 연구관)
 
■ 1994년
10월 10일 한겨레 신문-한글살이 언론·정부가 가장 걸림돌(인터뷰)(최용기 연구관)
 
■ 1995년
3월 9일 『한겨레 신문』- 영어 조기 교육보다 현 교과서 개정을 (최용기 연구관)
7월 아름다운 우리말, 중2 『방학 생활』여름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전수태 연구관)
9월 25일 『국정신문』 - 칠칠일에 구구영구를 아십니까? (최용기 연구관)
10월 9일 『국정신문』 - 외국어 남발이 세계화 아니다 (최용기 연구관)
10월 아름다운 우리말 사용을 위하여, 『방송 광고』1995년 9·10월호, 한국방송광고공사(전수태 연구관)
12월 『책을 찾는 사람들』 - 국어 사랑 실천 기지 국립국어연구원 (최용기 연구관)
12월 직장인의 언어 예절, 『청구 사보』 1995년 11·12호(전수태 연구관)
 
■ 1996년
3월 언어와 예절 1,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3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4월 언어와 예절 2,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4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5월 언어와 예절 3,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5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6월 언어와 예절 4,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6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6월 서울·평양의 호칭어·지칭어 비교, 월간 『북한』 1996년 6월호, 북한연구소(전수태 연구관)
7월 언어와 예절 5,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7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7월 직장에서의 언어 예절, 월간 『재능 가족』1996년 7월호(전수태 연구관)
8월 언어와 예절 6,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8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9월 언어와 예절 7,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9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9월 23일 남북한 외래어의 비교, 『어린이 동산』(김희진 연구관)
10월 14일 『국정신문』 - 우리글 반포일 '공휴일 부활' 마땅 (최용기 연구관)
10월 19일 남북 언어 차이와 동질성 회복, 격주간 『자유신문』제191호, 한국자유총연맹(전수태 연구관)
10월 언어와 예절 8,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10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11월 5일 남북한 맞춤법 비교, 『가톨릭대학보』(전수태 연구관)
11월 언어와 예절 9,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11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12월 언어와 예절 10, 월간 『행복의 샘』 1996년 12월호, 농민신문사(전수태 연구관)
12월 구소련 동포들의 삶과 한국어 교육, 계간 『한글 사랑』 1996년 3호, 한글사(전수태 연구관)
12월 '사모님, 아드님, 따님', 계간 『대동 가족』1996년 겨울호, 대동공업주식회사(전수태 연구관)
 
■ 1997년
1월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 - 가나다 전화를 아십니까? (최용기 연구관)
2월 6일 『한겨레 신문』 - 영어 열풍 부추기는 교육 (최용기 연구관)
3월 3일 『국정신문』 - 개혁주장 실학사상 학문적 접근('실학의 철학' 소개)(최용기 연구관)
8월 4일 『국정신문』 - 외국인 가르칠 한국어 학습지도서('한국의 언어' 소개)(최용기 연구관)
11월 6일 남북한 맞춤법 비교, 『가톨릭대학보』(전수태 연구관)
11월 7일 『국민일보』 - 우리말 바로쓰기 '가나다 전화'로 문의하세요 (최용기 연구관)
1997년 11월~1998년 1월 우리말 바로 쓰기(주 1회) - 『서울신문』 칼럼(굄돌) 게재(김희진 연구관)
 
■ 1998년
1998년 11월~1999년 10월 바른 말로 좋은 기사 쓰기(월 1회) - 신문협회보(김희진 연구관)
 
■ 2000년
7월 월간 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건강 보험』2000년 7월호(전수태 연구관)
8월 『기자 통신』-전면 개정된 북한의 띄어쓰기, 2000년 8월호(전수태 연구관)
9월 『남해화학』-남북 언어 차이 극복은 가능한가, 2000년 9·10월호(전수태 연구관)
10월 서울 YMCA 신문-민족어의 동질성 회복을 위하여 2000년 10월호(전수태 연구관)
10월 정치면 기사 표제의 문제 - 신문과 방송 - 한국언론재단(김희진 연구관)
10월 2일 『한국방송대학보』 - 남한 말 북한 말(전수태 연구관)
10월 23일 『한국방송대학』 - 남한 말 북한 말(전수태 연구관)
10월 16일 『전북대 신문』 - 언어 통일 과제(전수태 연구관)
11월 13일 『한국방송대학보 』- 남한 말 북한 말(전수태 연구관)

  3. 국내외 강연

■ 1992년 4월│'남북한 어문 규범의 비교' 학술 토론회 참석
안병희 원장은 4월 24일~25일 제주에서 한국교열기자회가 주최한 '남북한 어문 규범의 비교' 학술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안병희 원장은 '남북 맞춤법의 비교와 검토'라는 주제 발표를 통하여 남북한 맞춤법의 차이점과 그러한 차이점이 생기게 된 원인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민족어의 동질성 회복을 위하여 남북한이 모두 성실한 자세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 1994년 7월│안병희 원장 '제2회 한국 연구 환태평양 국제회의'참석
안병희 원장은 일본 동경에서 1994년 7월 26일~7월 28일 열린 '제2회 한국연구 환태평양 국제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회의는 The Second Pacific Basi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Korean Studies 한국학술진흥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일본준비위원회가 개최하는 한국학(인문과학,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환태평양 각 국(한국, 일본, 중국, 대만, 몽골, 인도, 호주,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학자들의 모임이다. 안 원장은 이 회의에서 기조 연설과 논문 발표를 하였다.
 
■ 1995년│송민 원장 서울 및 지방 강연
송민 원장은 국어 생활이나 고운 말 쓰기와 관련하여 여러 기관의 초청으로 강연을 하였다. 강연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성심여자대학교 동창회 초청 강연회
    대상 │성심여자대학교(현 가톨릭대학교) 동창
    제목 │우리말의 순화 방안
    때 │1995년 4월 18일 (화)
    곳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 송파문화예술회관
2. 한국방송공사 한국어 연구회 초청 강연회
    대상 │한국어연구회 회원
    제목 │국어의 현실적 오류와 규범
    때 │1995년 4월 21일 (금)
    곳 │한국방송공사 강당
3. 한국신문편집인협회 교열부장 세미나 초청 강연
    주제 │세계화 시대의 보도 용어 순화
    주제 발표│잘못된 표현의 유형과 순화 방안
    때 │1995년 5월 19일 (금)
    곳 │제주도 서귀포 KAL 호텔
4. 교통개발연구원 초청 강연회
    대상 │교통개발연구원 임직원과 연구원
    제목 │우리말 바르게 쓰는 길
    때 │1995년 6월 1일 (목)
    곳 │교통개발연구원 강당
5. 전북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초청 강연회
    대상 │전북대학교 교수와 학생
    제목 │우리말 우리글의 전쟁
    때 │1995년 11월 16일 (목)
    곳 │전북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시청각실
6. 상산고등학교 초청 강연회
    대상 │상산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제목 │우리말의 어제와 오늘
    때 │1995년 11월 16일 (목)
    곳 │전주 상산고등학교 강당
 
■ 1995년 10월│'고운 말쓰기' 지방 강연
'고운 말 쓰기' 강연회를 여러 차례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들 강연은 정부가 1995년 범 국민 운동으로 펼친 3대 생활 개혁 과제 중 하나인 '고운 말 쓰기'를 실천하는 운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제주도 교육청과 공동으로 연구원은 '고운 말 쓰기와 올바른 국어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대상 │일반 시민, 교사(약200여 명)
제목 │서종학(부장, 영남대 교수)│어문 규범 면에서 본 국어 순화
최규일(부장, 제주대 교수)│국어 순화 - 우리말 글 바로 알고 바로 쓰자
강공택(제주제일고등학교 교사)│비속어 사용 실태 조사(중·고등학생 중심으로)
장승련(신제주초등학교 교사)│국민학생 언어 사용실태 조사(6학년 어린이 중심으로)
허철구(학예연구사)│국어 순화의 뜻과 실제
때│1995년 10월 20일 (금)
곳│제주도 교육청
 
■ 1996년 6월│지방 순회 강연
연구원은 훈민정음 반포 5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1996년 6월 22일(土) 10:00~13:00에 충청북도 교육청과 공동으로 '우리말 우리글 사랑의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 순회 강연회를 열었다.
송민 원장이 '잘못 쓰이는 우리말 표현', 전수태 학예연구관이 '남북한 맞춤법 비교', 허철구 학예연구사가 '고운 말 쓰기'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초··고 교사와 어문 관련 종사자, 일반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 1996년 9월│송민 원장 강연
송민 원장은 2차에 걸친 '우리말 우리글 사랑' 강연회와 함께 국어 생활이나 고운 말 쓰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강연을 하였다.
대상│군포시 여성(50여 명)
제목│고운 말과 올바른 문장 쓰기
때 │1996년 9월 5일 (목)
곳 │군포시 여성회관
 
■ 1996년 9월│제2차 지방 순회 강연
연구원은 훈민정음 반포 550돌을 맞아 '우리말 우리글 사랑'을 주제로 1996년 9월 20일(금) 경상남도 교육청과 공동 주최로 경상남도 교원연수원(경남 창원)에서 지방 순회 강연회를 가졌다.
발표자는 4명으로 최규일 어문실태연구부장이 '올바른 국어 사용과 표현', 전수태 학예연구관이 '남북한 맞춤법 비교', 이병모 삼가고 교사가 '단락 설정을 통한 짓기 지도', 김세중 학예연구관이 '외래어 바로 쓰기'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연을 하였다. 이 자리에는 초··고 교사와 어문 관련 종사자, 일반인 등 210명이 참석하였다.
 
■ 1996년 10월│제3차 지방 순회 강연
'우리말 우리글 사랑'이란 주제로 3차로 '96년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하는 강연회를 가졌다.
대상│국민은행 본점 직원
        영상 매체를 통한 국민은행 각 지점 직원(14,000여 명)
제목│송 민(원장) - 국어 생활의 중요성
        최규일(부장) - 올바른 한국어 사용
때 │1996년 10월 29일 (화)
곳 │서울 국민은행 본점 강당
 
■ 1998년 6월│이익섭 원장, 감사원 초청 특강 및 직장 교육
이익섭 원장은 1998년 6월 감사원 직원과 문화체육부 직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문장력 강화를 위한 특강을 하였다.
1. 감사원 초청 특강
    때 │1998년 6월 1일(월)~6월 2일(화)
    장소│감사원 감사교육원
    대상│감사원 직원(약 500여 명)
    담당자, 내용│이익섭(원장, 서울대학교 교수): 작문력이 국력이다
        김세중(학예연구관): 국어 순화와 외래어
        임동훈(학예연구사):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2. 문화체육부 직장 교육
    때 │1998년 6월 25일(목) 15:00~18:00
    장소│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
    대상│본부 전 직원, 재경 소속 기관 5급 이상(300여 명)
    담당자, 강의 내용│이익섭(원장): 우리말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임동훈(학예연구사):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 1999년 1월~5월│심재기 원장, YMCA 강의 및 직장 교육
심재기 원장은 1999년 1월부터 5월에 걸쳐 귀순자들과 화장품협회 직원을 대상으로 국어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1. 언어 교육
1999년 1월 28일 (10:00∼10:50) /1999년 3월 22일 (13:00∼14:20)
YMCA강당
대상 귀순자 (15명) / 귀순자 (16명)
강의 내용 남북한 언어 이질화 극복 방안
2. 화장품협회 특강
1999년 5월 17일. 13:30∼15:30
화장품협회 강당
대상 화장품협회 직원(약 70명)
내용 광고 언어의 문제점
■ 1999년 11월∼12월│심재기 원장 강의
1. 미주 초청 강의
심재기 원장은 1999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한국학연구소 초청으로 '한국어문학 관련 강의'를 하고 돌아왔다.
초청자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기간 1999. 11. 8.∼11. 11.
장소 한국학연구소
강의 내용 1. 한자 병기 정책의 타당성과 동아시아 문화권 문제
2. 로마자 표기법 개정의 배경과 한국 문화의 세계화 방안
참석자 한국학 관련 학자와 버클리 지역 한인 교포 50여 명
2. 한국어문회 초청 강연
기간 1999. 12. 21. (화) 14:00∼17:00
장소 대우 학술재단 빌딩 3층 강연실
주제 일석 이희승 선생 10주기 추모 강연회
발표 ”일석 이희승 선생이 국어학에 남긴 업적”
 
■ 2000년 8월∼10월│고운말 쓰기 지방 강연회
1. 전북지방경찰청 강연회
때, 곳 2000년 8월 30일 (수) 10:00∼12:00, 대회의실
강연 제목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강사, 참석 인원 정희창 (학예연구사), 200명
2. 국방부 서울지구 병원
때, 곳 2000년 9월 15일, 국방부 서울지구 병원 강당
강연 제목 정확한 문장 쓰기
강사, 참석 인원 김광해 (부장), 100명
3. 한국전통문화학교
때, 곳 2000년 9월 20일 (수) 14:00∼16:00, 강당
강연 제목 국어 어문 규정 익히기
강사, 참석 인원 최용기 (연구관), 100명
4. 서울체신청
때, 곳 2000년 9월 21일(목) 10:00∼12:00, 강당
강연 제목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강사, 참석 인원 양명희 (학예연구관), 200명
5. 국립경찰병원
때, 곳 2000년 9월 22일(금) 14:00∼16:00, 강당
강연 제목 남북한 언어 차이와 그 극복 방안
강사, 참석 인원 전수태 (학예연구관), 200명
6. 국방부 기무사령부
때, 곳 2000년 9월 28일(금) 15:00∼17:00, 강당
강연 제목 한국어를 말하는 기쁨, 한글 맞춤법
강사, 참석 인원 심재기 (원장, 서울대 교수), 600명
정희원(학예연구관)
7. 경북 봉화우체국
때, 곳 2000년 10월 7일(토) 15:00∼17:00, 강당
강연 제목 바른 말 바른 글
강사, 참석 인원 허철구 (학예연구관), 100명
8. 해군 작전사령부
때, 곳 2000년 10월 10일(화) 10:00∼12:00, 강당
강연 제목 우리말 우리 글 바로 쓰기
강사, 참석 인원 김세중 (부장), 300명
9. 경북 영덕군청
때, 곳 2000년 10월 27일(금) 14:00∼16:00, 강당
강연 제목 바른 말 바른 글
강사, 참석 인원 정호성 (학예연구사), 3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