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콩’‘햇콩’ 중 옳은 것은?

할머니는 청국장 맛의 비결이 (해콩/햇콩)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해콩’이 맞습니다. ‘해콩’은 ‘당해에 난 콩’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해-’는 ‘당해에 난’의 뜻을 더하는 접사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