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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라보며), (하셨사온즉), (그런 건지), (흘러), (싸고 돌아갈), (마치고)

작성자 qkr 등록일 2022. 8. 6. 조회수 9

1, '한국 사람, 미국 사람'처럼 '~사람'은 띄어 써야 하는데. '~'은 붙여서 써야 하나요? (태백산처럼)

단순히 ~산은 고유 명사라서 그런 건가요?


2, "약속 장소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기다렸다."에서 빨간 부분이 검사기에 오타로 나오는데 제가 어디를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3, "당신께서 나에게 그리하라 하셨사온즉 그리했습니다."에서 빨간 부분이 오타로 나오는데 '~즉'은 붙여서 써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4, "? 그런 건지 모르겠다."에서 '그런 건지'가 실제로 써도 되는 말인가요? 붙여서 써야 하지 않나요?


5, "불길에 땀이 주르륵 흘러 옷을 적셨다."에서 빨간 부분이 오타로 나오는데 저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가 잘못된 건가요?


6, "그 이후로는 짐을 싸고 돌아갈 준비를 했다." 이것도 무엇이 잘못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7,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도 무엇이 잘못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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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표현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2. 8. 9.

안녕하십니까?

1. '가(街), 강(江), 고원(高原), 곶(串), 관(關), 궁(宮), 만(灣), 반도(半島), 부(府), 사(寺), 산(山), 산맥(山脈), 섬, 성(城), 성(省), 어(語), 왕(王), 요(窯), 인(人), 족(族), 주(州), 주(洲), 평야(平野), 해(海), 현(縣), 호(湖)'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
2. '들어갈 때까지'로 씀이 자연스럽습니다.
3. 앞 절의 일이 뒤 절의 근거나 이유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ㄴ즉'은 붙여 씁니다.
4. '그런 것인지'의 맥락이므로 '그런 건지'로 띄어 씁니다.
5~7. 가능한 표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