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북경

작성자 박하경 등록일 2018. 6. 29. 조회수 1,747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라, 외래어 표기법을 보면 제2항에서 중국의 지명의 경우에 현재 지명과 동일한 것은 중국어 표기법에 따른다고 하고, 제4항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지명은 한국 한자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데 표로 5개가 나와 있는데 그곳에 베이징/북경이 없습니다. 이 경우, 북경을 사용하는 것은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옳지 않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비밀번호

[답변]베이징/북경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18. 7. 2.

안녕하십니까?

찾아보신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몇 가지 용례를 보인 것입니다.'베이징'과, '베이징'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인 '북경'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아래와 같이 검색되는 것은 표준어로서 쓰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Beijing[北京])
명사」『지명"
중국 화베이(華北) 평원의 북부에 있는 도시. 중국 역대의 수도로 쯔진청(紫禁城), 톈안먼(天安門) 따위의 사적과 명승지가 많으며 철강, 기계, 직물, 식품 따위의 공업도 발달하였다. ‘중국「2」’의 수도이다.


북경01(北京)
명사」『지명"
‘베이징’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도쿄(Tôkyô[東京])
명사」『지명"
일본 간토(關東) 지방의 남부, 도쿄만에 면하여 있는 도시. 일본의 정치, 문화, 경제, 공업, 교통의 중심지이다. 일본의 수도이다. 면적은 2,166㎢.


동경04(東京)
명사」『지명"
‘도쿄’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