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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2019년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참가자 발표

작성자 국립국어원 등록일 2019. 5. 31. 조회수 1294

 

2019년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참가자 발표

- 7월부터 동아시아·중앙아시아 5개국으로 현장 실습 나서-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은 2019년 5월 31일(금) 국내 한국어 예비 교원의 수업 능력 강화와 초기 경력 축적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참가자를 발표했다.

2019년에는 예비 교원들에게 다양한 국외 현장 실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세 국가(일본, 러시아, 카자흐스탄) 외에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두 국가를 실습 지역으로 추가하였다. 실습 지역을 확대한 결과, 예년보다 많은 123명의 예비 교원들이 참가 지원서를 제출하였다.

대체텍스트

대체텍스트

<2018년 카자흐스탄 알마티 실습 장면>

<2018년 러시아 사할린 실습 장면>


참가자 선발 심사는 1차 서류 심사, 2차 모의 수업 및 면접 심사 두 단계로 진행하였다. 서류 심사에서는 자기 소개서, 교안, 활동 계획서를 통해 한국어 교원으로서 기본적인 교육적 소양이 있는지 평가하였고, 2차 모의 수업 및 면접 심사에서는 한국어 교원으로서 수업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었는지 평가하였다. 심사 결과 예비 합격자 포함 총 77명을 선발하였으며 합격자 명단은 ‘국립국어원 누리집(https://kore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습 참가자들은 6월 중순부터 2~3주간 국외 한국어 교육 실습 능력을 기르기 위해 국내에서 사전 연수를 받는다. 중앙아시아 지역(카자흐스탄 알마티,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 연수는 국민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지역(일본 도쿄-지바, 오사카-교토, 러시아 사할린) 연수는 경희대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연수를 무사히 마친 예비 교원들은 현장 실습을 위해 7월 초부터 실습 지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한국어진흥과 학예연구사 김수현(☎ 02-2669-97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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