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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문 위치 : 첫 화면 사전·국어지식 한글 맞춤법
※ 한글 맞춤법[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17-12호(2017. 3. 28.)] 바로 가기

 

 

18. 드러냄표( ˙ )와 밑줄(      )

  •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 쓴다.
    • 한글의 본디 이름은 훈민정음이다.
    • 중요한 것은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이다.
    •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 다음 보기에서 명사가 아닌 것은?

    [붙임] 드러냄표나 밑줄 대신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 한글의 본디 이름은 ‘훈민정음’이다.
    • 중요한 것은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이다.
    •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 다음 보기에서 명사가 ‘아닌’ 것은?
    해설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는 드러냄표나 밑줄 또는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이러한 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작은따옴표가 가장 널리 쓰이므로 작은따옴표 항목에서 다루고, 원칙적으로 작은따옴표를 쓰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런데도 작은따옴표의 용법을 여기에서 [붙임]으로 둔 이유는, 이 용법을 작은따옴표 항목에서 다루게 되면 드러냄표와 밑줄 항목을 별도로 세울 수가 없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 (2) 홀소리는 다른 소리의 힘을 빌지 않고 홀로 나는 소리이고, 닿소리는 그 소리가 홀로는 나지 못하고 다른 소리 곧, 홀소리에 닿아야만 나는 소리이다.

    한편, 종전 규정에는 드러냄표로 부호 ‘˚’도 쓸 수 있었고, 밑줄로 부호 ‘~~~~’도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었으나 이들은 활용도가 낮은 부호이므로 개정안에서는 제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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