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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맞춤법[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17-12호(2017. 3. 28.)] 바로 가기

 

 

13. 겹낫표(『                         』)와 겹화살괄호(≪   ≫)

  • 책의 제목이나 신문 이름 등을 나타낼 때 쓴다.
    •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은 1896년에 창간『독립신문이다.
    • 『훈민정음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한성순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이다.
    • 윤동주의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는 31편의 시가 실려 있다.

    [붙임] 겹낫표나 겹화살괄호 대신 큰따옴표를 쓸 수 있다.

    •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은 1896년에 창간된 “독립신문”이다.
    • 윤동주의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는 31편의 시가 실려 있다.
    해설

    문장 안에서 책의 제목이나 신문 이름 등을 나타낼 때는 그 앞뒤에 겹낫표나 겹화살괄호를 쓰는 것이 원칙이고 큰따옴표를 쓰는 것도 허용된다.

    • (1) 박경리의 토지는 전 5부 16권에 이르는 대하소설이다.
    • (2) 1906년에 창간된 ≪만세보≫는 1년 후에 ≪대한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 (3) 남궁억은 “황성신문”의 사장을 지낸 인물이다.

    책의 제목이나 신문 이름만 쓸 때는 이들 부호를 쓰지 않아도 된다.

    • (4) 고전 소설: 구운몽, 홍길동전, 춘향전, 박씨부인전 등

    ■ 겹낫표, 겹화살괄호의 띄어쓰기: 여는 겹낫표와 여는 겹화살괄호는 뒷말에 붙여 쓰고, 닫는 겹낫표와 닫는 겹화살괄호는 앞말에 붙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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