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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다문화가족 대상 한국어교원 연수회 개최

국립국어원, 다문화가족 대상 한국어교원 연수회 개최

 

국립국어원, 다문화가족 대상 한국어 교원 연수회 개최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원장 송철의)은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교원(법무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원(여가부)을 대상으로 지난 7, 8월에 총 네 차례의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총 186명의 한국어 교원이 1박 2일의 연수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법 공유 등의 상호 교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국립국어원에서 처음으로 서울 외 지역을 찾아가 현지 한국어교원의 특성에 맞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두 차례의 연수회에서는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교원들만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동안 시간과 비용상의 문제로 연수회 참여가 어려웠던 한국어교원에게 직접 찾아가 연수회를 개최하였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부처별, 지역별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확대한 한국어교원 연수회

 

  국립국어원은 한국어 교육 자료 개발, 교원 자격 제도 운영, 교원 재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한국어교육 선진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는 사회통합, 다문화가족 관련 교원 연수회에서는 소속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고 교원 요구가 높은 연수 주제를 선정, 실질적 내용을 토대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회 주관 기관인 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책임연구원: 김호정 교수)에서는 이번 연수회의 대주제로 ‘사회통합프로그램에서의 한국어 평가의 이해와 실제’, ‘읽기 교수의 이해와 실제’를 선정하고, 대주제 아래 전문가 특강, 분임 토의, 문화 체험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특히 대구로 처음 찾아간 이번 연수회에서는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영남대 정인성 박물관장을 초청해 ‘임당유적으로 본 동북아시아 지역 간 상호교류와 사회발전’이라는 주제 특강을 마련하고 특강을 토대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화에 대한 분임 활동을 진행한 것이 그 예이다. 한편 연수회 분임 활동 자료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한국어교수학습샘터에 탑재하여 한국어교원들이 교수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국립국어원 찾아가는 한국어교원 연수회’ 개최

 

  국립국어원은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교원 연수회에서 우수 교원상을 수상한 교원들과 함께 지난 9월 8일~9일에 제주이주민센터를 찾아가 ‘찾아가는 한국어교원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교원 연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도서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한국어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교원 교류망을 형성하였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센터 한국어교육 현황 소개, 국립국어원 교육 자료 소개, 우수 교원 사례 발표, 주제 특강 순으로 이루어졌다. 평소 한국어 교수법 강의 요구가 많았던 교원들은 ‘이주민 학습자의 쓰기 활동에 대한 효과적인 피드백 방안’(서울대 김호정 교수), ‘이주민 학습자의 쓰기 지식 활용 양상’(영남대 이미향 교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문가 특강이 인상 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국립국어원은 내년에도 한국어교육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지역 내 한국어교원의 역량 강화와 소통 강화를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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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한국어진흥과 학예연구사 정혜선(☎ 02-2669-974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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